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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란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대전제가 필요합니다.

아이콘 철폐국보법
댓글: 1 개
조회: 380
추천: 1
2014-12-26 11:01:19

 

 1. 애시당초 보조장비란, 밸런스 패치차원이 아닌 캐릭컨셉 차원으로 도입되었다.

 

 2. 보조장비가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밸런스적인 요소까지 고려하지 않을수 없다.

 

 3. 오나, 이비는 보조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캐릭보다 더 약하다. 상향이 시급하다.

 

 4. 90제 장비가 통일된 만큼, 보조장비(악세사리 포함) 역시 통일될 필요가 있다.

 

 5. 보조장비 추가와 함께 힘,지능 스탯치의 전면적인 재조정이 필요하다.

 

 6. 90제와는 다른, 80제이하 장비들의 전면적인 재조정도 필요하다.

 

 7. 밸런스 패치란, 캐릭간의 성능차이를 줄이는 것이니 캐릭터 밸런싱 이전에 보조장비만 추가되는것은

 

 오히려 역밸런스 패치가 될 수 있다.

 

 

 

 단순히 한가지 시각에서 한가지 입장만 제시된다고 설득력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대전제을 바탕으로

 

 누구나 합리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안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동일하게 보조장비를 주자.. 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될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언제 어떻게 줌으로써 모두가 합리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냐는 겁니다...

 

 

 

 저는, "누구나 보조장비를 가져야 한다" 라는 대전제를 기본으로

 

 언제, 어떻게 라는 그런 구체적인 논의들이 진행되는 것이 생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Lv77 철폐국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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