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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신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랄랄리랄
댓글: 48 개
조회: 1490
2015-01-06 13:33:43
늘 큰 이목과 관심을 받는 신캐릭터 부분에 대해서
유저들 사이에선 참 말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보고자 서술하겠습니다.

신캐의 등장 시기는 아마 여름이나 가을 즈음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아직 시기상으로 아리샤가 등장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이지요.
구캐릭 상향이며 새로운 시즌의 등장으로 개발진들도 바쁠거라고 예상합니다만
마냥 신캐 추가를 방치하는 방향은 아닐 것입니다.
그에 대한 신캐릭을 언급하자면

먼저 설정에 관한 부분입니다.

로테이션 상으로는 신캐릭의 성별은 남성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들도 인정하는 부분이고, 이번엔 로리계열의 여캐릭터가 나와야된다는
여론도 적지 않습니다만, 어느정도 린으로 대체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각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나올 캐릭터는 '미소년형' 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전투 타입은 어떤 형태인가?
가장 집중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마영전 캐릭터의 전투 타입은 근접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원거리형이라면 듀블벨라, 이비, 카이 정도가 있습니다.
원거리가 너무 적기 때문에, 원거리를 추가한다. 
음... 아주 틀린 추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기존과는 차별화된 직업이여야할 것입니다.
마영전 모든 캐릭터는 이름으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직업적인 설정도 딱딱 분류가 되는 편이죠.
피오나는 기사. 아리샤는 마검사, 허크는 광전사 이런 식으루요.

제가 생각하는 직업은 크게 3가지로 보고있습니다..

첫 번째는 드루이드입니다.
마비노기 세계관에 의거하여 드루이드라는 설정이 인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전투 타입 자체는 마법형인 동시에 하이브리드 틱한 플레이가 중점인 캐릭터입니다.
저는 여기서 다시 분류를 
동물의 형상을 기로 표현해서 타격 이펙트에 추가하는 설정.
플레이어가 직접 동물로 변신해서 공격하는 설정.
동물을 소환하는 설정.
으로 예상해봅니다.
아군에게 이로운 마법을 사용하면서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야한다는 점이 제 주장의 핵심입니다.

두 번째는 격투가입니다.
전형적인 파이터 성향이죠. 블록이 있는데 무슨 말이냐 하시겠지만
블록은 사실상 연금술에 의거한 전투타입입니다. 무투와는 거리가 조금 있지요.
격투가는 마초형에 가까운 컨셉이라 미소년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이상적인 방안으로 미소년 격투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몸체의 남성이 근접 공격을 펼치는 것 보다 
건장한 남성이 스타일리쉬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무조건 나오게 될 직업군입니다만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7년 신캐릭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연금술사입니다.
사실상 이비도 연금술사 컨셉이지만 구현에는 실패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벌써 여러번의 큰 개편이 이루어지고 결국 속성마법사로서의 입지로 자리 잡았으니까요.
그렇다면 이번엔 미소년형 정통 연금술사가 구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해야겠네요.
이미 이비로 인해 엿을 먹었던 터라 회의 내용 안에서도 연금술 전투 구현에 대한
아이디어와 자료가 마련 되어있을 것입니다. 개발기간 축약에 이점이 되는 부분이죠
주의하는 점이라면 최대한 이비와 겹치지 않게 마법형이 아닌 과학형에 포커스를 둘 것이구요.
모게임의 메카닉과 비슷한 직업군의 케이스가 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이상으로 개소리를 마쳐봤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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