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여신 이벤트의 형평성 문제

먹고살기
댓글: 20 개
조회: 1535
2017-06-08 23:03:50
데브켓이 얼마나 요즘 게임을 대충 때워가려는지...
이번 여신 이벤트보면 확실한 예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자 (6/8)
여신 이벤트의 일일퀘스트는

1. 일반몹 30마리 킬
2. 액티브 스킬 10회 사용
3. 액티브 스킬 20회 사용

입니다.

헌데, 이벤트팀이 얼마나 게임에 대해서 생각이 없이 이런 이벤트를 만들었는지는 직업 간의 '액티브' 스킬에 대한 생각도 전혀 해보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직업 간에 액티브 스킬의 보유갯수도 차이가 크고, '쿨다운' 역시도 차이가 큽니다.
예를 들자면

피오나 VS 리시타

피오나: 스프링클 카멜리아, 방패강타, 방패질주, 방패강화, 피해감쇄, 타운트, 등등... 액티브해야할 sp스킬로 떡칠이 되어있으며, sp 스킬 '쿨다운'이 매우 빠릅니다. 액티브 스킬 20회 사용 정도는 껌이지요.

반면

리시타: 스피릿 오브 버서커, 래디컬 피버, 슬래싱 하이, 코멧 대쉬, 퓨리7... 검시타, 창시타 다합쳐서 액티브 스킬 6개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쿨이 짧은 액티브 스킬인 스피릿 오브 버서커만해도 쿨다운이 2분입니다.

도무지가 이벤트에도 직업간 차별느껴야하는지 궁금할 지경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데브 이벤트 기획팀이나 개발진들은 '겜알못' 스스로 입증한 셈입니다.

그러니 제발, 데브는 당신들이 만든겜, 애정 좀 가지고 직접 한 다음 뭔가를 기획하라고!!!

3줄 요약
1. 이벤트 기획 발암이다.
2. 직업, 캐릭터, 레벨 간 균형을 생각하고 기획해라.
3. 적절한 이벤트에 대한 아이디어가 궁금하다.

Lv50 먹고살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