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인벤에 글쓰네요..
최근들어 리시타의 크리티컬+퓨리의 연계에 관해서 말이 많은듯 해서 의견을 내놓습니다.
현재 위의 문제에 대해 제기된 대책은 두가지로 요약될수 있습니다.
1. 크리티컬 확률을 올린다.
2. 퓨리의 발동을 크리랑 분리시킨다.
문제점 :
1. 레이드 크저가 올라가버리면 어차피 제자리라 회의적이며
2. 예상치도 못하는 너무 많은 부작용과 현재까지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어야 할지도 모름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최소크리율보장+크리데미지 소폭증가 입니다.
<변경안>
추가스킬 : 최종크리율에 +20% 확률을 추가한다.
-> 크리 - 크저 에서 나온 최종값에 +20을 시키는 방법입니다.
변경스킬 : 크리데미지증가 스킬을 +10% 상향
이 방법은 장기적으로 볼때 제법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1. 만크리 달성유저 :
-> 현재 크리율에서는 이익이 없으나 차후 상위 레이드 나올시 +20의 보정치가 있으므로 여유가 생긴다
-> 크리데미지10% 증가로 인하여 딩량의 소폭증가를 가져온다
2. 실크리 30~50 유저 :
-> +20의 보정치로 인하여 만크리 달성이 쉬워진다.
-> 만크리에 근접할시 적용되지않는 보정치는 위의 1번과 같은 이익을 노릴수 있다.
3. 실크리 10 이하유저 :
-> 위의 공식으로 하면 최소크리 3% +20% = 23% 라는 최소보정으로 보스의 크저가 아무리 높더라도
무조건 23% 라는 최소한의 크리가 보장된다.
4. 공통이익 :
-> 자신의 크리률이 아무리 낮아도 23%라는 최소 크리가 보장되므로 퓨리봉인같은 상황은 나오지않는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위의 효과중 가장큰것은 최소 크리확률이 23% 고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크리 달성하신 시타분들도 타케릭에 비해 딜량이 밀린다는 인식이 있는만큼
크리데미지 10% 증가라는 상향은 있어야 할듯합니다.
타케릭분들이 의문을 제기할수도 있지만 사실 타케릭은 크리률에 자신의 주력기가 봉인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리시타는 주력기가 크리와 동기화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플레이 보장을 위하여
위에 제시한 상향은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써서 그런지 두서도없고 정리도 안되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른분들 의견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