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티팩트에 관해 중점적으로 생각해봤는데.
레이드에 따라 고양이/웨어울프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예를 들어 라키오라같이 웨어울프의 지속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100%보장되지 않는, 딜링 불가 타이밍이 많은 곳은
이젠 확실히 고양이 아티팩트가 훨씬 효율이 좋은 것 같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마블딜-빠른 루블-다시자동 마나충전이 가능해지고 그 후 기둥감기 레저넌스 타이밍도 훨씬 안정적으로 sp를 모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다시 나오자마자 마나 충전 마블딜
크라켄 몸변딜 같은 경우에도 직접 해보지 못했지만 머리 속에서 구상해본 바로는 고양이가 약간 더 우세할 것 같습니다.
역시 시작과 동시에 마블딜이 가능하며, 첫 다리가 떨어지는 타이밍에 정확히 루블을 이어준다면(이건 웨울도 가능하지만) 워낙 크라켄 몸딜 클리어 시간이 짧기 때문에 첫 100의 마나는 생각보다 효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이세트 같은 경우엔 파티의 상황에 따라 고양이냐 웨울이냐가 갈릴 것 같은데,
본인이 1페이즈에서 충분히 마나를 모아갈 자신이 있을 경우, 웨어울프를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1페이즈에서 퍼드를 지를 수 없는 경우, (연 터틀팟이라던가) 고양이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겁니다.
이세트에서 100마나 차이는 크라켄과 같은 이유로 많은 딜지분 차이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외 던전은, 의외로 아직도 웨울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 빵테움은... 그냥 그놈이 그날 기분이 어떠냐에 따라..'ㅅ'..
페이즈변환을 안해서 마블 빡딜을 넣었는데 마나 다써갈때쯤 갑자기 페이즈 변환을 하면, 페이즈 변환상태에서는 딜이 거의 1.8배/2배 수준으로 들어가게 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