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점
1. 님부스의 메리트가 1도 없다.
마나를 허벌나게 쳐먹는데에 비해 데미지도 안나오고, 회피기능으로 쓰기엔 가성비도 구리고, 회피하는겸 기류쌓아서 연계기로 써먹는데에 겨우 써줄까말까? 한마디로 반격기로도,회피기로도 mp아까워서 못써먹을스킬
님부스쓸바에 차라리 기본회피/가드연타, 또는 익시드페이스로 넘겨서 딜연계하는쪽이 훨씬 좋음.
님부스를 잘 활용하지않아야만 그나마 MP를 활용한 액티브스킬과 Q스스스를 쓸 각이 잘보인다.
님부스를 적극 활용한 전투시 체른은 공격에 쓸 'MP가 어디갔지? 어디갔어 내 MP'. 즉, 딜이 안됨.
해리포터의 님부스2000의 발끝이라도 쫒아왔으면 좋겠다. 아무튼 안써.
2. 정신나간 액티브스킬들의 선딜레이와 가드의 후딜레이.
다른스킬들은 언급할필요는 없어보임. 문제되는 스킬 크레센트노바와 문오버섀도우는 과한 모션으로인한 선딜레이로 유틸성이 매우 떨어지며 특히 문오버섀도우는 그와중에 위치지정까지해야함.
요즘 어떤 빌런들이 히어로 변신하는데 기다려주는데? 쳐때리지.
또, 가드는 왜 후딜레이가 이렇게 긴지 모르겠음. 만약 실수로 보스의 연타패턴을 '가드'로 처음 막았다면 회피키를 쥰내 연타해야함. (가드 후 회피키연타해도 간혹 쳐맞음)
그렇기 싫다면, 익시드페이스를 쓰거나 님부스를 써야함.
가드 후 님부스를 강요하기 위한 제작자의 큰그림일까.
3. 스테미나의 '차라리 죽여줘'
사실상 기사단,파티사냥, 또는 딜을 포기하면 스테문제는 크게 다가오지않는다.
하지만 1대1의 경우.
개인적으로 스테미나를 제일 많이 사용하게되는부분은 스스스, Q스스스, 회피,가드 정도인데, 회피,가드하느라 정신없이 피해다니다, 딜각좀 보려고 스매쉬나 Q스스스를 하고나면 스태미나가 빠르게 고갈이됨. 즉 Q스스스를 남발하지말고 적당히 Q평타로 스태수급을 하라는 메시지같은데, 그만큼 딜은 반토막이 남.
또한, 안그래도 느려터진 공격을 모션을 빠르게 캔슬하려고 다음동작을 위해 도움닫기마냥 회피기를 쓰는데,
그 부분도 스태미나가 딸리는데에 한몫한다.
즉, 타캐릭처럼 정상적인 DPS를 유지하며 플레이하려하면, 스태미나가 없음. 이부분은 라티야보다도 못함.
왜냐하면 라티야는 딜레이된 시간을 상쇄시켜줄수있는 반격기가 존재는 하기때문.
타캐릭 DPS를 생각하지않고 적당히 간보면서 플레이하면 스태미나는 전혀 문제없음.
하지만,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며 보스와 뜨거운밤까지 보내게 됨.
2)장점
1. 이쁘다.
모션이 고혹적이라 내취향이다.
특히 홀딩기는 개인적으로 정말 취향저격.
2. 가드판정자체는 생각보다 좋다.
반응이 즉각적이라 보스패턴을 고려해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누르는대로 막아지는 느낌이다.
근데, 위의 단점으로 인한 장점이라고하기엔 애매한 위치.
결론.
제작자는 캐릭터를 기획 및 제작할떄 놀치프틴으로 테스트하며 제작하는게 확실해짐.
캐릭터도 이쁘고 모션도 마음에 들어서 애정들여서 부캐로 잡아보려했는데, 제 생각은 다음주 a/s 제대로 피드백안되면 접는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