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출시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블리자드 세계관의 전설적인 캐릭터들을 총출동시킨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플레이어들을 한데 모으고 진정으로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히어로즈와 그 커뮤니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게이머들이 모여 있는 곳이며, 저희는 여러분이 앞으로도 시공의 폭풍을 넘나드는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저희는 오래전부터 운영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와 유사한 방식으로 히어로즈를 운영할 것입니다. 향후에도 시즌 교체와 영웅 로테이션은 계속할 것이며, 유료 콘텐츠가 새로 추가되지는 않더라도 게임 내 상점도 계속 운영될 것입니다. 향후 패치는 클라이언트 안정성과 버그 수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필요에 따라 밸런스 업데이트도 포함할 것입니다.
감사의 표시로 다음 주의 패치와 함께 모든 플레이어에게 대단히 희귀한 탈것인 영예로운 신비한 천둥도마뱀을 선물로 드립니다.
히어로즈 커뮤니티의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블리자드 게임들의 커뮤니티 중에 손꼽힐 만큼 열정적인 커뮤니티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언제나처럼 시공의 폭풍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세이스카나
'필요에 따라' 밸패를 하겠다는건 밸패 어쩌다 한번 한다는거고
"여러분은 여전히 블리자드 게임들의 커뮤니티 중에 손꼽힐 만큼 열정적인 커뮤니티입니다." 이말은 유저들이 이렇게 까지 패치좀 해달라고 애원했는데도 앞으론 그냥 밸패 한두번 정도하고 방치하면서 운영을 하겠다는 월급루팡식 운영...
참으로 레전드게임이네...
내가 정말 열정적으로 히오스를 했던 시기가 hgc폐지전 2.0패치 이후로 더 열정적으로 꾸준히 게임하고 바리안 열심히 방패들고 재밌게 게임하고, 심지어 2.0때스킨보고 지려가지고, 시공석 현질 10만원이상 했는데 이제보면 정말 후회스럽다 이딴 ㅈ같이 운영하는 게임에 내돈과시간을 쏟아부엇었다는게 내인생중 큰실수인거같다.
"앞으로 저희는 오래전부터 운영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와 유사한 방식으로 히어로즈를 운영할 것입니다. 향후에도 시즌 교체와 영웅 로테이션은 계속할 것이며, 유료 콘텐츠가 새로 추가되지는 않더라도 게임 내 상점도 계속 운영될 것입니다. 향후 패치는 클라이언트 안정성과 버그 수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필요에 따라 밸런스 업데이트도 포함할 것입니다." ????????????????????
유료컨텐츠=영웅출시 안하겠다는소릴 교묘하게 돌려서 말하네 ㅋㅋㅋㅋ
아니 영웅 출시는 해줘야지 아니면 무료로 하겠다는 소린가?
아이디어 안짜고 그냥 출시시켜도 될만한 영웅 후보군이 수십수백마리가 되는데
그걸 기어코 안하겠다는 소리는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