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2013과 하스스톤 초청 경기가 가까워 오는 가운데, 두 번에 걸쳐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소개 드린 8명의 출전 선수들에게 어느 덱을 선택할 것인지를 물어봤습니다. 각 덱에 포함된 카드 등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지만, 오늘은 어느 선수가 어느 영웅을 선택했는지를 앞서 공개합니다! 추가적으로, 하스스톤 초청 경기 중계를 담당할 TotalBiscuit과 케빈 노크(Kevin Knocke)캐스터를 소개합니다!
응원하기로 결정한 선수가 과연 어느 직업으로 승리할까요? 성기사 우서가 빛나는 승리를 쟁취할 것인가, 혹은 전사 가로쉬에게 처참하게 짓밟힐 것인가! 제이나의 재미난 승리가 될 것인가, 혹은 발랄한 발리라의 압승이 될 것인가? 하스스톤의 그랜드 마스터는 과연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