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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템포스톰 메타스냅샷 #35

아이콘 Juliette
댓글: 82 개
조회: 22461
추천: 21
비공감: 2
2015-10-26 00:57:42
원문: https://tempostorm.com/hearthstone/meta-snapshot/meta-snapshot-35-5000-patrons-in-the-wind

약속한대로 블리자드가 이번주 전쟁노래 사령관을 너프하였습니다. 실은 지난 며칠간 손님 전사의 플레이 횟수가 그 전주보다 더 많았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새로운 손님덱을 개발하고 아직 활용가능한지 실험해 보았기 때문이죠. 손님이 약해지면서 어그로덱들이 대거 돌아왔습니다. 그중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1번 돌냥의 귀환입니다. 불리한 상성이었던 손님이 수그러들면서 다른 모든 어그로덱들(미드악흑, 어그로드루 등)을 상대로 우위에 있는 1번 돌냥이 이득을 봤습니다.

손님 전사가 계속 래더에 남아있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손님덱의 기본틀이 잡힐 때 쯤 되면 손님 전사를 버리고 다른 덱으로 갈아타게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듯 합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싸우미야? 나도 끼어야지!"라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게 될 날을 기대합니다. 그런 날이 온다면 손님이 정말로 래더에서 멸종했다는 뜻일테니까요.

저번주 "술사 티어"에서 탈출에 성공했던 쓰랄 한명이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손님이 너프되면서 비밀기사와 미드기사 모두 큰 탄력을 받았고, 술사의 카운터 직업이 힘을 얻으면서 술사는 더 이상 나빠질 수가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다음주 메타가 어떻게 요동치게 될지 흥미롭게 지켜보세요. 그 메타가 곧 블리즈컨 메타로 이어질테니까요. 수개월만에 처음으로 다양한 라인업의 새로운 덱들을 볼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Lv78 Juli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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