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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이번 패치 북미 고수 Rise & Fall

아이콘 RenieHouR
댓글: 15 개
조회: 5615
추천: 10
2013-12-11 07:14:42

Fall

 

 

 

 

 

 

 

 

 

 

Rise

 

 

 

 

 

 

 

 

 

 

 

 

 

 

 

 

 

 

( 1코스트 )

 

그냥 태양성직자와 궁합이 잘맞는 애들은 다 덜 쓰고 있음.

대표적으로 종자.

 

종자 + 태양성직자 / 종자 + 혈기사는 꽤 좋은 콤보였는데 (특히 Kisstafer, Curi 가 좋아하는 콤보)

태양성직자의 몰락으로 종자도 덩달아 떨어지고, 혈기사도 덩달아 같이 떨어짐.

 

종자가 1코스트 최강 자리에서 내려오니 사람들이 찾은 1코스트 하수인은

하사관과 노움임. 하지만 좀 더 지켜봐야함. 아예 트렌드 자체가 1코스트 하수인을 안쓰게 될수도 있음.

단지 "패치전에 1코스트를 썼으니, 이번에도 우선 써봐야지. 종자는 어렵겟고.." 라며 선택한 차선책들일 뿐.

더 지켜봐야 함.

 

 

 

( 2코스트 )

 

2코스트 단검은, 어그로덱이 한 풀 꺾이면서 같이 꺾였음. 흑마 비중이 줄은것도 확실히 한 몫 함.

그리고 북미 고수들이 택한 2코스트는 폭격수와 감시자+태양파수병임.

감시자+태양파수병은 패치 이전에도 좋았음. 단지 2코스트 하수인에 너무 치우치게 된다는 점과

드로우가 확실히 부족하게 된 다는 점 때문에, 그걸 보완 가능한 클래스만 선택할 수 있단게 단점.

그리고 감시자가 떠오른 이유 중 하나가, 태양성직자의 몰락으로인한 아르거스의 가치 증가도 큰 몫함.

 

아, Fall 에 풋내기를 넣은 이유는, 쟤도 태양성직자 영향을 꽤 받앗었기 때문.

하지만 드로우가 부족한 직업은 할 수 없죠. 그래도 써야함.

 

 

 

( 3코스트 )

 

태양성직자가 몰락함.

그리고 성전사, 대지고리회선견자가 쓰이고있음. 선견자는 아무래도 법사를 의식한 변화이기도 함.

성전사는 종자의 대체버전이랄까요.

 

허수아비는 딱 쓰이던만큼 쓰입니다. 은근히 허수아비도 나름 태양성직자의 힘을 받던 놈이죠.

컨트롤덱의 허수아비라면 초반의 척추가 됩니다. 그 의미는 아직도 있죠.

하지만 어그로덱의 허수아비는 단지 버프받기 좋은 3코스트 하수인입니다. 이 가치는 떨어졌죠.

(어그로덱이 주춤하고 있고, 태양성직자가 몰락함으로써)

 

 

 

( 4코스트 )

 

여긴 딱히 가치를 잃은 카드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치가 오른 카드는 많죠.

보드 컨트롤에 힘을 싣는 예티와 센진이 다시 어느정도 재조명받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르거스는, 어그로덱의 마지막 희망이죠. 그래서 가치가 올라갔습니다.

게다가 감시자와의 콤비네이션도 꽤 쓸만하구요.

 

 

 

( 5코스트 )

 

드로우수단이 좀 필요해지면서 예전 컨트롤메타때 5코스트 최강이 비룡이었듯,

다시 비룡이 좀 쓰이는 듯. 다른 이유는 없음.

그리고 비룡이 좀 덜 쓰이게 된 이유가. 5코스트 비룡 -> 6코스트 부대장에 바로 죽기 떄문이었는데

부대장도 이제 좀 생각 해 봐야하는 카드이므로 비룡이 다시 쓰일 가능성이 열려있다 봐야함.

 

 

 

( 6코스트 )

 

태양길잡이를 꽤 많이 쓰더군요. Kisstafer 는 부대장과 태양길잡이를 번갈아가며 테스트 중.

근데 태양길잡이 꽤 만족스러운 모양입니다.

 

부대장을 Fall 에 적었으나, 아직 지켜봐야합니다. 분명 돌진+천보+4뎀은 씹사기가 맞거든요.

"죽이기 쉬워진 것" 이지 "대처 가능한 것" 이 아닙니다. 일단 나오면 데미지 4 무조건 주니까요.

태양성직자와는 분명 다르죠.

 

 

 

( 7+ 코스트 )

 

위니(러쉬/어그로덱) 이 비중이 줄면서 몇몇 사제나 드루, 심지어는 흑마법사 스스로가

흑마법사를 카운터하기위해 데스윙을 끼워넣는 걸 보여줬었죠.

그리고 입상덱 목록에도 분명히 데스윙이 든 덱이 있습니다. 흑마 최강 시절에 그랬드랬죠.

그러나 이젠 법사가 집권하고, 더욱이 이번 패치로 위니흑마가 빛을 바래면서

그냥 예전과 같은 위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라그나로스와 이세라가 돌아왔습니다.

한 때 그런 말이 있었죠. 라그나로스는 보드 컨트롤의 왕이고 이세라는 보드 컨트롤의 여왕이라구요.

게다가 법사가 떠오르면서 라그나로스는 다시 예전 "최강 전설" 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이세라는 그냥 다들 컨트롤덱을 짜면서 집어넣더라구요.

그래서 Rise 에 넣었을 뿐,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이세라는 러쉬덱이 유행타면서 떨어진 게 아니었잖아요? 그냥 성능의 문제로 떨어졌지....

Kripp 이나 Kisstafer 는 이세라 테스트를 돌려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Rise 로 넣었습니다.

 

 

 

 

 

 

넵 끝.

 

 

 

 

그리고 직업 평가의 분위기는

다들 도적과 드루가 꽤 이득을 봤다고들 생각하나봄.

 

가장 큰 이득을 본 건 법사.

 

가장 큰 손해를 본 건 흑마겟네요.

 

 

 

 

p.s. 이 글엔 제 생각은 거의 안 들어갔습니다.

북미고수들의 방송을 보면서 그들이 제 한 카드와 추가한 카드를 보고,

그리고 그들이 코멘터리 해주는 내용을 듣고 쓴 글입니다.

 

 

 

Lv76 Renie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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