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4급에서 허덕이고있는 Roamersh#3599 라고 합니다.
요즘 게임을 하면서 참 멘탈이 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잠시 쉬는 겸 여태까지 본 콤보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콤보는 정말이지 셀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시작합니다.
한 때 혹은 지금까지도 정말 짜증을 유발하는 콤보지요. '마 동 환'
후공을 잡은 마법사를 상대할땐 항상 이 콤보에 긴장부터 하기 마련입니다.
1코에 3/3이라는 능력치는 갖는 지드래곤은 정말이지..
이 콤보는 최근 슈팅법사가가 아닌 얼방과 거인을 이용한 극 후반형 법사에게 쓰이는 콤보입니다.
저도 때때로 이 콤보가 들어간 마법사로 재미도 좀 보고있지요.
5코스트에 뒤틀린황천과 같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단 침묵에 약하다는게 단점입니다.
불작이 너프되고 난 후 안토할배를 살리고자 많은 유저들이 쓰는 콤보 중 하나입니다.
수습생이 미리 필드에 깔려있다면 정말이지 끔찍한 상황이 발생합니다만.. 상대가 놔두질 않지요
그 때문에 실질적으로 안토할배로 얻을 수 있는 평균 화염구는 두개 내지 세개정도가 한계입니다.
할배의 어그로가 너무나도 극강이라 낸 그 턴에 90%는 죽지요.
발기법사, 혹은 격노법사로 불리우는 덱에 많이 쓰이는 하수인들입니다.
화염작렬이라는 마법사의 영웅능력과 정말 잘 어울리는 하수인이지요. 하지만 이 콤보 역시도 많은 유저들이
알고있고 상대를 해 봤기때문에 상대들은 그 턴에 나오자마자 눈에 불을켜고 죽이려 듭니다.
얼굴없는 배후자 + 나이사 혹은 배후자 + 땜장이와 비슷한 콤보지만 위에 썼듯 랜덤성이 짙습니다.
에테리얼 비전술사는 그룰의 하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성공확률이 높은 콤보는 아니지만 당해본 적이 있는 저로썬 정말이지 무섭더군요.
에테리얼을 정리 할 방법이 없다면 그 게임은 터진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검갓. 갓검곡예사. 정말이지 목소리만 들어도 빡침을 유도합니다.
'야 잡아바' '이 사과를 니 머리위에 놔~'
마법사의 환영복제는 요즘엔 잘 쓰이지 않는 주문 중 하나입니다만.
단검곡예사와 함께 쓴다면 상대방의 욕설이 들리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킵니다.
현재 제가 쓴 콤보들이 마법사의 모든 콤보는 아닙니다.
천천히 수정하며 완성을 시켜 갈 계획입니다.
혹시 제가 적지않는 놀라운 콤보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래요~
바로바로 추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