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1아옳을 1p로 변경.
전제조건
-카드는 대부분 균형이 맞는다.
-계산은 최대한 간단해야 된다.
-카드의 비용, 가치의 기본적인 단위를 p로 한다.
-카드의 비용은 카드를 내는데 소모하는 양을 뜻한다.
-카드의 가치는 카드가 지니고 있는 쓸모를 뜻한다.
1.카드의 비용
카드의 비용(p)=소비 마나수정+1
- 카드A가 두 장을 써야 카드 B의 효과와 같아질 때, 카드 B가 더 좋다.
-드로우 카드를 예로 들면

신비한 지능: 3코스트, 2장 드로우. 4p

전력 질주 : 7코스트, 4장 드로우. 8p


신비한 지능 2장 : 6코스트, 4장 드로우. 8p
2.카드의 가치
2-1. 공체 합 2 하수인의 가치=1p
-0마나수정 공1, 체1인
위습,
멀록 정찰병을 기준으로 한다.(여담이지만 beta에서 가치를 1아옳이라고 정한것은 멀록 정찰병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이다.)
-계산을 간단히 하기위해서 종족값은 무시한다.
-카드의 벨런스가 맞는다는 가정하에 아무런 효과가 없는 기본 카드는 실제 효율에 비해 가치를 낮다고 가정했다.(서리바람 설인, 돌주먹 오우거)
-도발의 경우 공체 합에 2를 더한다.
-돌진의 경우 공체 합에 2을 더한다.
-천상의 보호막의 경우 공체 합에 2를 더한다.
-주문 공격력의 경우 공체 합에 2를 더한다.
-은신의 경우 공체 합에 2를 더한다.
-영구 버프의 경우 증가치 만큼 공체 합에 더한다.
-이중 소환의 경우 소환물의 공체 합을 더한다(앙앙이)
2-2. 1장 드로우의 가치=2p
카드의 균형이 맞다면 가치=비용
1장 드로우의 비용=2p
2장 드로우=4p=신비한 지능의 비용
4장 드로우=8p=전력 질주의 비용
따라서 1장 드로우의 가치=2p이다.
2-3. 1피해의 가치=1p
-
달빛 섬광을 기준으로 1p에 1피해를 준다고 가정할 수 있다.
-
엘프 궁수는 1p의 공체 합을 갖고 있지만 피해 1을 주는 전투의 함성 때문에 비용이 2p이다.
-
필사의 일격(5p 4-6피해),
절개(3p 2-4피해),
살상 명령(4p 3-5피해)를 통해 조건에 따라 피해량이 변할 경우, 평균으로 계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피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냉혈 등등)
2-4. 1회복의 가치=0.5p
-
성스러운 빛(3p 6회복)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나중에 적음)
2-5. 1방어도의 가치=0.5p
2-6. 영웅1피해의 가치=0.5p
2.7.무기의 가치(1/1)=0.5p
-더 정확히 말하면 공격력*내구도*0.5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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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능력 = 1p라고 가정하자.
성기사 = 공체 합 2 하수인 소환.
마법사 = 1피해
사제 = 2회복
사냥꾼 = 영웅2피해
전사 = 2방어도
흑마법사 = 2자해, 1드로우.
주술사 = 토템소환.
드루이드 = 방어도1, 1공격력(1회)
도적 = 1공격력 2내구도 무기 장착.
주술사의 토템과 성기사의 신병이 비교될 수 있으나, 주술사의 토템은 무작위로 소환되며 최대 4개 밖에 소환할 수 없으므로 균형이 맞다고 가정한다.
마법사의 1피해와 사제의 2회복이 비교될 수 있으나, 회복은 최대 체력일 때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균형이 맞다고 가정한다.
전사의 2방어도와 사제의 2회복이 비교될 수 있으나, 회복은 최대 체력일 때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균형이 맞다고 가정한다.
흑마법사의 경우, 2자해는 2방어도의 반대이므로 -1p이고 1드로우는 2p이므로 전체적으로는 1p이다.
드루이드의 경우, 방어도1이 0.5p이므로 1공격력(1회)도 0.5p이다.
드루이드와 도적을 비교하면, 1공격력 1내구도가 0.5p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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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지적, 지적, 피드백 환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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