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스 지역 영웅 클리어 공략법입니다.
가급적 빨리 클리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단, 정말로 재밌는 컨텐츠이니 천천히 즐기실 분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략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법으로서 제시하는 것이지 반드시 이대로 클리어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총 3지역입니다. - 아눕레칸, 귀부인 팰리나, 맥스나
일반지역의 경우 약간의 시행착오만으로도 클리어 가능하기에 영웅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 아눕레칸
가장 단순한 공략법은 드루이드입니다. 단순한 고코 고효율 하수인과 자연화입니다.
아눕레칸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하수인 중 하나인 2/8짜리 도발 유닛을 역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고코 전설(라그, 이세라, 게돈, 등등) 하수인을 채운 후 흑기사 및 자연화로 로또를 노리시면 순간 게임이 끝납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이 필드 장악에 힘쓴다 할지라도 아눕레칸의 경우 필드 전멸기(전체 3뎀 피 3회복)를 보유하고 있어서
양보단 질로 미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귀부인 팰리나
딱 보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레이아드입니다. 환상적인 영능으로 인해 패를 빠르게 소모하는 것이 가장 효율
적이죠. 그런 점에서 레이아드는 팰리나의 특능을 무효화 시키는데 최적화 되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불같은 것도 아끼지 말
고 정리하며 방패병이나 공허방랑자 못해도 피의 임프를 첫턴에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핸드운이 약간은 필요하지만 단
순히 반복만으로 깰 수 있습니다.
- 맥스나
저같은 경우 맥스나에서 고생했습니다. 여러 카드를 기용해보았고 여러 경우의 수를 가정하여 넣었지만 막상 두장의 카드로
정리가 되버리더군요. 바로 정신지배 기술자와 환영복제였습니다. 환영복제(마술사)같은 경우 손패로 귀환시 0코 하수인으
로 취급되기에 정신지배 기술자가 번갈아가며 끊임없이 하수인 수를 줄여주다가 상대 고코스트 유닛을 빼왔을때 환영복제
로 필드에 하수인을 일정이상 채우는 방식으로 밀어붙이니 생각외로 간단하게 클리어 됬습니다. 시작은 환영복제와 정신지배로
시작될때까지 재도하시는게 정신건강상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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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에 비해 짧은 컨텐츠였지만 추가된 카드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덱들이 등장할거라 생각되니 기쁘기만 하네요.
급히 올리느라 제대로 된 공략은 아니지만 하나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건 클리어시 사용했던 덱입니다. 급히 제작된 덱이기에 키유닛을 제외하고 얼마든지 교체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