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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하스스톤,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맞춰야 할 저렴한 필수 카드들 분석.

토자라
댓글: 29 개
조회: 17521
추천: 30
비공감: 2
2014-07-27 21:54:37

 


능력도 평타는 치는 데다, 상대편의 무기를 파괴하는 좋은 능력을 지녔습니다. 사제나 마법사와 싸울 땐 그저 평범한 하수인에 불과하지만 무기를 많이 쓰는 전사나 도적 그리고 성기사에게는 치명적인 능력입니다. 특히 용사의 진은검이나 아케나이트 도끼, 전쟁 도끼를 부술때는 게임의 판도가 뒤집힐 수도 있습니다. 기본 카드라서 쓰기도 쉽습니다.  

 


 만드는데 40가루가 필요합니다. 별로 부담이 없습니다. 


아마 일반적인 방법으로 소환할 수 있는 얼마없는 주문 면역 하수인인 요정용입니다. 스텟은 평범한 2코 하수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주문과 영웅능력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초보 여러분들이라면 아마 전투로 파괴하면 되지 무슨 붉은늪지랩터와 아무런 차이도 없어..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굉장한 차이입니다. 하스스톤에서는 여러 덱이 있으며,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초반 패가 말려서 아무 하수인을 부를 수가 없거나, 아니면 초반 싸움을 별로 중요시하지 않는 덱도 많죠. 주문 도적덱이라면 4턴내에는 아무런 하수인도 소환하지 않으며, (SI:7요원의 경우 곤란하긴 하지만) 주술사의 경우 그냥 토템만 까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덱이 정말 초반에 나왔을때 까다로운 것이 바로 이 요정용입니다. 초반에 우위를 가져올 수 없는 주문이라는 변수를 차단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상대에게 크나큰 심리적 압박이 됩니다, 특히 마법사의 경우 얼음 화살이나 화염작렬도 봉인되기 때문에 이 카드가 나올 경우 신비한 화살이 잘 터지는 것과 하수인 힘싸움 외에는 아무런 방법도 없을 정도입니다. 왜 유령 기사가 게임의 판도를 뒤집히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평가를 받는 것인지 말로는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써보면 압니다



 

만드는데 40가루가 필요합니다. 별로 부담이 없습니다. 


풋내기 기술자 역시 없다면 쓸만하겠지만, 보통은 이게 더 쓸만합니다. 공격력 2는 좀 더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해주고, 죽으면 드로우라 타이밍이 느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이것을 살려 두는게 더 손해입니다. 일반 카드라서 만들기도 쉬우며, 덱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해주는 드로우 카드이기 때문에 어느 덱에서든 넣어서 손해 볼 거 없습니다. 침묵을 먹는다고 해도 이 카드 자체에 의미는 그리 없습니다. 다만, 체력 1때문에 필드싸움에는 전혀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노움발명가를 과감하게 넣거나 덱이 어느정도 구조화 된다면 빼는게 대부분입니다. 



만드는데 40가루가 필요합니다. 별로 부담이 없습니다. 

 

저코스트 싸움에서 우위를 주게 해주는 카드입니다. 2/3은 3코스트에서는 상당히 형편없는 능력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3이라는 생명력 때문에 잘 죽지도 않게 되며, 죽는다 하더라도 2/1 손상된 골렘으로 다음 턴에 기회를 볼수 있습니다. 사실 동시에 소환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이건 죽음의 메아리라서 다릅니다. 보통 하수인을 하나 더 소환하는 가시덤불 사냥꾼의 경우 광역 마법 한방이나 질풍이면 둘다 정리되긴 하지만, 이건 침묵을 걸든, 아니면 광역마법을 쓰든 카드를 2번 써야 하기 때문에 교환비가 2:1일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쓰러트린다 해도 손상된 골렘의 공격력 2는 전투로 피해를 입은 중저코스트 하수인을 처리하는데 충분하지요.  




4코스트로 상당한 능력치를 지닌 서리바람 설인입니다. 4/5라는 능력치는 상당히 뒤쳐진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의외로 같은 4코인 검은 무쇠 드워프가 4/4 4코의 다른 특능 하수인 대부분이 보통 4/3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대부분 4코 하수인 싸움에서 이긴다는 뜻. 즉, 전투로는 2:1교환을 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 생명력 5라면 6~7렙까지 가는 능력치기 때문에 처리하려면 그냥 단일 대상 주문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손해인 것이, 피해를 5 주는 주문은 대부분 고코 하수인을 요격하거나, 아니면 킬각을 재는 용도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좋은 스텟도 있고, 기본 카드라 초보자도 무리 없이 넣을 수 있지요.   




 

일명 국민방패라고 불리우는 센진입니다. 도발 몬스터의 조건으로는 보통 두 몬스터의 공격을 버틸 수 있는 적당히 높은 생명력과 왠만한 하급은 나가 떨어지게 만들수 있는 적당한 공격력이어야 하는데, 대부분 2~3코의 몬스터 들이 2~3의 체력을 가진 것을 생각해 볼때 이 센진은 도발 몬스터로써 최적입니다. 일단 내놓아 봐도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상대 필드 위에 저코 하수인이 2기 정도 깔려 있을 때 센진이 활약하기에 최적입니다. 하지만 사제에게는 고통으로 그냥 가니 조심합시다. 역시 기본 카드라 초보자도 무리 없이 넣을 수 있지요.   

 

 


센진과 함께 양대산맥을 달리는 도발 하수인입니다. 정확히는 도발 부여 하수인이 되겠죠. 센진도 우수하긴 하다만, 센진이 수세에 효과적이라면 아르거스는 공세에 유리합니다. 위니 덱에 항상 빠지지 않는 하수인이기도 한데, 수세에 몰린 상대가 자신의 영웅을 때려 페이스를 바꿔보려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지요. 또 1/1을 부여하기 때문에, 좀 더 하수인들을 상대하기에 부담스럽게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전투의 판도를 바꿔버릴수도 있습니다. 1/1을 부여한다는 것 자체가 1:2로 이길 싸움을 1:1로도 이길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강한 하수인이 나왔을 때 역시 좋은데, 또한, 두 하수인에게 도발을 부여하여, 위니의 공세에 어느정도는 버틸 수 있습니다. 희귀 카드라 가루가 다소 필요합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상대방의 막강한 능력이나, 도발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침묵이 필요한 데, 침묵은 강화 효과와 능력을 제거하기 때문에 정말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강화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벽보고 게임할 것이 아니라면(비유가 아니라 주문도적 같은 경우) 어느 덱에서나 필수급 카드입니다. 상대방의 강화된 하수인을 지울 때, 상대방 영웅의 체력이 간당간당할 때 상대방이 도발로 버티고 있을때 등등..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처할 때 꼭 필요합니다. 사실 무쇠부리 올빼미도 이 카드와 같은 효과를 지녔지만, 무쇠부리 올빼미는 2/1로 능력치가 너무 빈약하기 때문에 필드 싸움에 어느 정도 유리한 주문 파괴자를 넣는 게 좋습니다. 사실 게임에 위협이 될만한 강화 효과 역시 3~4코 정도 등장하기 때문에. 전투능력이 상대적으로 좋은 올빼미보다는 주문 파괴자가 더 좋습니다. 일반 카드라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으니 꼭 넣으세요.



정말 어느 상황에서나 뽑아도 무조건 손해가 아닌 카드인 하늘빛 비룡입니다
. 두 가지 최상급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드로우와 주문 공격력입니다. 이게 얼마나 좋은건지 알려드리자면, 같은 능력을 지니고 스텟이 좀 낮은 혈법사 탈노스가 전설입니다. 이 카드는 전설과 대등한 능력을 지닌 카드입니다. 심지어 기본 카드와 비교해도 한참 우월한데, 오우거 마법사가 주문 공격력 +1 이며 4/4에 4코이고, 노움 발명가가 2/4에 4코 1장 드로입니다. 이 카드는 1코만 추가해서 이 두 가지를 합친 거나 다름 없다는 사실. 일단 나온 턴에 죽어도 1장 드로는 보장되기 때문에 손해를 만회할 수 있으며, 4/4코는 4코 하수인 1마리는 죽일 능력치이기 때문에 전투력도 꽤 됩니다. 주문 공격력은 의외의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중요한 능력치이며, 어느 직업에서나 2장씩 꽉꽉 넣어도 상관 없지만, 특히 마법사와의 상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어느 덱에서나 2장씩 들어가도 다 좋은 카드이기도 하지만, 아래에 설명할 은빛십자군 부대장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가루가 필요한 희귀 카드라도 부담 가지지 마시고 가루를 모아 만드는게 좋습니다. 





정말 어느 상황에서나 뽑아도 무조건 손해가 아닌 카드인 은빛십자군 부대장입니다. 하늘빛 비룡의 카운터이기도 합니다. 돌진이면서 못말리는 로켓병과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어보시는 차이가 있는 질문을 하신다면, 이카드는 천상의 보호막, 즉 피해를 한번 무시합니다. 이게 돌진이 붙어있지 않았다면 이카드는 버려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돌진이 붙어있으므로 이카드는 무조건 살아남는 전투를 할 수 있지요. 즉, 즉발 4데미지가 붙어있는 4/2 하수인이라고 보아도 좋습니다​즉발 4데미지라면 대부분의 3코이하의 또는 고만고만한 4코의 하수인을 하나 처치할 수 있습니다. 즉, 이카드도 왠만한 상황에서 2:1교환을 할 수 있습니다. 영웅을 공격한다 하더라도 상대가 수세적인 입장에 몰리게 된다면, 은빛 십자군 부대장을 1:2 교환이 아닌 방법으로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습니다. 침묵이나 변이나 사술을 걸기에는 좀 아까우며, 침묵을 건다고 해도 뭔가 처치할 카드를 필요로 합니다. 즉, 방어를 한다고 해도 상대가 위니일 경우 1:2 교환으로 처치를 해야 하며, 공세라도 상대가 이 하수인을 처치하는데 1:2 교환을 강요하게 만드는 중반 주도권을 획득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조금 가루가 필요한 희귀 카드라도 부담 가지지 마시고 가루를 모아 만드는게 좋습니다. 



 

Lv27 토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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