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미러전에서 은근히 모르는분들이 많아보여서 써봅니다
사제 특성상 천상내면같은 엑조디아덱이 아닌 이상 극후반까지 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사제 미러전에서는 드로우를 조절하는게 필요한데
초반에는 드로우를 하면 유리합니다
아무래도 나는 드로우를하고 상대는 한장씩만 받아서 쓴다면
필드싸움에서 우위를 가져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반에 북녘골은 최대한 살려주시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의 북녘골은 잡아주시는게 좋고요
하지만 덱에 남은 카드가 10장 미만이 된다면 탈진뎀을 생각하셔야됩니다
보호막같은 카드는 필드싸움에서 2체력이 중요한 경우가 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으며
※※자신의 북녘골은 꼭 죽여줘야됩니다※※
또한
※※절대로 필드에 북녘골 2개를 놔두면 안됩니다※※
가끔씩 북녘골에 보호막씌워진게 그때까지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상대방 북녘골에 힐을 해서라도 상대방 북녘골을 살려줍시다
필드싸움이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사제가 한방카드가 있는것도 아니고
보통 탈진싸움에서 승부가 나는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카드를 적게 뽑은사람이 이기는게 사제 미러전입니다
뭐 라그가 뭘 쏘느냐 정배 생훔으로 뭘 가져오느냐도 승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후반이 되면 자신의 북녘골은 되도록 죽여주는게 좋다는 말입니다
북녘골 2장은 자살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상대핸드에 치마만있으면 덱에 카드 다 타버릴수도있어요ㅋㅋㅋ
이걸 응용해서 상대를 탈진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1. 상대필드에 북녘골이 있고 필드에 하수인이 많다
2. 상대필드에 북녘골이 2개있다
이런상황이면 화염술사 내고 아무 주문 사용후 치마쓰면
하수인 수만큼 상대방이 드로우를 하게 할수 있습니다
초반이라면 카드를 태울수 있을때만 사용하시고
후반이라면 아마 탈진뎀이 막 들어갈겁니다 ㅎㅎ
요약:
1.덱에 카드가 10장 이하로 남아있을때는 내 북녘골은 죽이고 상대건 살리자
2.절대로 북녘골 2장은 내지말자 자살행위다
참고 동영상
http://youtu.be/uApQ7CNlTOU아마즈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