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스전설은 다 있다고 보고 제외함.
번호가 빠르다고 더 좋은 전설은 아님.
티어가 등급을 나누는 기준이며, 같은 티어는 거의 같은 급이라고 봐도 무방함.
1티어(필수 전설)
1. 실바
죽메덱에도 좋고, 로데브와 누더기가 판을 치기에 5공이 굉장히 중요해짐. 침묵기 하나는 무조건 빼주고 침묵없으면 게임이 터지는 일이 다반사.
2. 흑기사
위니마저도 요즘은 얘를 씀. 뭔덱이든 누더기는 무조건 쓰다보니 일단 누더기는 썰고 나가줌. 대 위니전 제외하곤 무조건 밥값하는 애.
2티어(있어야 메타에 맞는 여러덱 사용 가능)
3. 라그
여전히 건재한 8코 8즉딜이 유효. 근데 죽메덱 상대로는 좀 약한 모습을 보임. 피니시용이 아닌 버티기용이라면 밥값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4. 티리온
전설 자체론 1티어급이나 성기사라 2티어급. 침묵에 약하고 필드를 먹힌상황이라면 존스에 멘붕할 수도 있다. 정배당하면 게임 터지는 강력한 전설. 빅성기사는 얘랑 실바, 라그, 알렉(또는 이세라)정도만 있어도 잘 돌아간다. 케른도 있으면 더 좋음.
5. 그롬
실바, 흑기사, 라그, 알렉(또는 이세라)만 있어도 그롬이면 방밀이 가능하다(물론 방밀, 난투가 있어야함)
가끔 케른을 쓰기도 하는데 실바, 흑기사 중 하나를 빼야 덜 무겁다. 게돈은 있으면 위니전에 힘이 더 들어간다. 근데 없어도 사실 상관없음.
6. 알아키르
주수리 특성상 전설을 거의 안쓰고 써봐야 탈로스, 실바, 케른, 라그, 켈투 정도다. 주수리에 알아키르는 뭐 거의 필수. 블러드 덱 아니면 다 쓴다고 봐야한다. 요즘 주수리가 꽤나 핫해서 알아키르 자체는 3티어급이나 다른 주수리 스킬과 연계가 좋은편이라 2티어로 승격.
7. 알렉스트라자
알렉이 쓰이는 덱은 그 덱 자체가 요즘 메타에 굉장히 필수에 가까운 덱인 경우가 많다.
보통 방밀, 빅기사, 거흑, 알렉법사 정도가 쓰는데 버티기용 90프로, 피니쉬 10프로 정도로 사용한다. 후반지향덱이라면 필수에 가까운 전설.
8. 이세라
이세라는 대 사제 저격카드에 가깝다. 사제는 정배아니면 얘 절대 못잡는다. 성기사, 드루이드 상대로도 좋다. 필드를 먹은 상태거나 서로 없을때 힘을 발휘하며 이미 필드를 먹힌상황에선 1/5확률의 깨세라를 받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보통은 알렉이나 이세라 하나만 기용한다(너무 무겁기 때문)
9. 케른
한때 케른이 1티어중 최고였으나 지금은 누더기와 실바, 로데브로 인해 4공 5체가 퇴물급이 되었다. 여전히 강한편이긴 하나 없어도 그만인 전설이 된게 사실. 대 사제전은 여전히 강력하다.
10. 리로이
명치컨셉 덱이나 사냥꾼, 거흑 정도가 피니시로 기용한다. 그마저도 요즘은 잘 안쓰는 추세다. 5코 너프로 주문도적도 사실상 사형선고 받은셈. 아직도 카드 자체는 분명 강하긴 한데, 예전같은 포스는 없다.
11. 자락서스
카드 자체는 1티어급이나, 게임흐름을 뒤집는데는 전혀 영향을 못줘서 3티어급 대우를 받던 카드다. 근래 메타가 점점 무거워지면서 보다 빠른 템포에 쓰이던 알렉을 빼고 대신 자락을 기용하는 거흑이 늘어나고 있다. 쓰고 2턴만 버티면 게임 터뜨리는 전설. 심지어 존스에 하드카운터를 맞아도 2코 6/6불지옥정령은 그냥 게임을 터뜨린다. 빅빅전이라면 크게 활약하는 전설. 악마덱에서도 쓰인다.
12. 탈로스
한때 리로이와 투탑을 달리던 전설이나 지금은 메타가 무거워지면서 잘 안쓰게 되었다. 주돚, 드루, 주수리가 애용했으나 주돚이 죽고 이제는 거의 주수리만 쓰고 있다. 드루도 가끔 쓴다.
3티어(사실상 없어도 그만인 전설)
13. 무클라
한때 주돚이 1짱먹고 그 대안으로 명치덱이 성행할 때 재평가된 카드. 비트성기사, t6도적덱에서 주로 활용했다. 요즘도 핸파덱에선 자주 쓰인다. 의외로 그물거미가 줘서 필드에 나오는경우도 많다.
13. 데스윙
빅덱에서 최루 보루로 사용하던 카드였으나 죽메덱에 매우 약하고 손패를 다 터는 리스크로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투기장에서는 최강존엄전설.
14. 게돈
빅기사, 방밀에서 채용한다. 가끔 사적도 쓴다. 대 위니전에 특화된 전설. 근데 그 각잡기가 쉽지 않다.
15. 존스
전사, 도적, 주수리, 성기사 저격카드다. 가끔 거흑 자락 팔도 뜯어먹는다. 랭전에선 밥값하기 힘드나 대회를 나갈 생각이라면 얘 없이는 절대 못나간다. 그만큼 저격덱으로써는 필수에 가까운 카드.
16. 땜장이
역시 컨셉덱에 주로 쓰인다. 저격카드인데 좀 불안한 카드다. 성기사, 전사가 가끔 깜놀용으로 채용한다.
17. 말리고스
말리드루, 말리도적, 말리거흑 정도가 사용한다. 역시 깜놀용 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만큼 말리고자를 쓰는덱이 강하질 않다.
18. 안토니다스
전설 스펙만 보면 1티어급이 맞다. 일단 한턴이상 살면 게임 터뜨린다. 투기장에서도 존엄이다. 나이사 저격도 안당한다. 근데 써보면 안다. 도무지 얘를 쓸 각 잡기가 쉽지않다. 법사 특성상 상대의 제압기를 미리 빼기가 힘들뿐더러 7코 이후 연계를 위해 저코마법이 필요해서 조건이 까다롭다. 주돚의 가젯잔이 얘와 비슷한데 은폐가 된다고 보면 된다. 은폐못하는 가젯잔이 안토니다스다.
19. 밴클리프
주돚이 성행할땐 2티어급은 되었으나 지금은 리로이의 너프로 같이 안쓰이게 된 카드. 도적을 한다면 없으면 아쉽지만, 도적을 안하면 된다. 요즘 도적은 동네 북이니까...
20. 세나리우스
좋은전설이다. 실은 얘도 2티어급은 된다. 근데 3티어에 쓰는 이유는 없어도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드루는 좋은 카드들이 많고 세나가 없는 덱이 더 많을 정도다. 9코로 무겁기 때문에 드루가 사용하기 좀 애매한 경우가 많다.
이하는 가루가 부족할때 갈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