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을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게임배경이 여러종류가 있고
클릭함으로써 반응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게임판에 대해 어느정도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검은바위산 게임판에 숨겨진 요소가 있는지 찾아보다가 기존에 다른 게임판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게 되어
이렇게 여러분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잘 모르실만한거 위주로 구성해봤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총 7가지 (오그리마, 가시덤불 골짜기, 스톰윈드, 판다리아, 낙스라마스, 고블린대노움, 검은바위산)
게임배경이 우리가 하스스톤을 플레이하는 전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그리마)
(가시덤불 골짜기)
(스톰윈드)
(판다리아)
(낙스라마스)
(고블린대노움)
(검은바위산)
일단 오그리마의 경우 제플린(커다란 기구) 을 누르다 보면 워3 유저라면 친숙한 수송기 제플린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다른 오브젝트들(바위, 가시덤불, 오그리마 게이트, 대장간, 투석기)도 크게 특별한건 없습니다.
가시덤불 골짜기의 경우도 텐트위에 가죽이 누르다보면 3가지로 렌덤하게 바뀝니다.
그 외에는 다 쉽게 찾을 수 있는것들입니다.
스톰윈드의 경우 한가지 잘 모르시는게 있는데 바로 시계탑입니다.
시계탑의 시간은 현재 자신이 플레이하고 있는 시간을 표시합니다.
평소 자세히 보신 분들은 눈치체셧겠지만 저 시계탑의 시계는 현재 시간에 따라 바뀝니다.
그리고 무기점 지붕위 나무 기와하나를 연타하면 뚝 하고 떨어집니다.
없어진거 보이시죵? ㅎㅎ
이거 외에 그리핀과 성당은 모두 쉽게 찾으실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판다리아로 가봅시다.
판다리아 게임판에서 농장 야채들을 클릭하면 터지면서 없어지고 물주면 다시 자라납니다.
여기서 일정 확율로 거대 야채가 자라거나 부츠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저는 2개 ㅎㅎ)
부츠가 나오는 확율이 그렇게 낮지는 않은듯 싶어요.
이거 외에 판다리아 게임판에선 찾기힘든건 없습니다.
다음으로 낙스라마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오벨리스크를 보죠
마우스로 연타하면 금이가서 깨져버립니다.
하지만 깨진모습은 보기 싫죠?
오벨리스크를 꾹 누르고 있으면 빛이나면서 깔끔하게 재생이 됩니다. ㅎㅎ
제가 하스 그래도 출시되면서 부터 했는데 이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ㅎㅎ;;;
다음으로 해골 보시면 왼쪽 눈에 반짝 빛날때가 있는데 그 타이밍에 클릭하면
보석이 떨어집니다.
그 오른쪽으로 독극물 저장탱크같은게 있죠?
여기서 벨브 돌려서 독극물 나오게 하는거 말고도 하나가 더 있습니다.
위쪽으로 나사가 하나 비는게 보이실겁니다.
원래는 나사가 빠짐없이 다 부착되 있는데 저 빠진 위치 누르다보면 뾱 하고 날라가서
해골맞고 해골밑에 풀로 퐁당 빠집니다.
이거 외에 거미굴 있는데 거미눈깔보일때 누르면 박쥐나올때도 있고 거미가 쑥 나왔다 들어갈 때도 있어요.
글이 너무 길어진 관계로 검바산과 고놈은 나중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