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는 1400승이고 돌겜한지 3개월차 드디어 전설을 목전앞에 뒀습니다.
일겜에서 5번 정도 돌려서 4승 1패 하였고, 래더에서 8승 5패 했네요.
일겜에서는 그냥 담팟 보면서 돌냥해서 실제로 플레이는 1000승정도?
골드를 벌 목적으로 ㅎㅎ 저한테 당하셨으면 ㅈㅅ
제가 미드 냥꾼으로 이틀전에 2급을 달성했으나 파마기사, 지절 노루에 한계를 느껴 요즘 떠오르는 퍄퍄법을 연구하다
이거다! 싶은 카드 조합을 이용해서 만들어서 돌리는데 허무하게 지는 경우도 없고 기존으 퍄퍄법보다 컨트롤하는 재미도 있고해서 공유합니다.

가장 큰 특징 3가지는
1. 복제를 쓴다
가끔 거울상 2가지를 쓰면 과학자 2개 or 거울상 과학자가 잡혔을 경우 난감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덱은 퍄퍄법에게 엄청나게 고효유일 저코 하수인들이 많기 때문에 주문술사 같은 하수인을 빼고 복제를 넣었습니다.
수습생, 타우릿산, 퍄퍄를 복제하는게 제일 좋고요. 타우릿한을 복제한경우 정말 재밌는 일이 벌어지기도?
2. 타우릿산
제 덱엔 박사붐이 없습니다. 박사붐은 나이사를 맞거나 죽음을 맞을 경우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요. 타우릿산은 언제나 1인분을 할 수 있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코스트가 낮은 하수인들이 많고 복제 땜에 드로우도 괜찮아서 줄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3. 안토니다스
안토니다스는 가끔 손에서 놀고 못 쓰는 경우가 가끔 나오는데 타우릿산으로 줄일경우 딜 카드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넣었습니다. 박사붐보다 캐리할 때는 확실히 캐리해줄 수도 있고요. 로닌은 제가 없어서 못 써봤는데(135가루 눈물) 넣고 싶으시다면 벌목기를 빼시기보단 화염구를 빼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염구는 안토니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끔 패에 주문만 잡히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벌목기는 넣는게 좋습니다.
운영법 궁금하신거 있으면 질문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