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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그vs안토니vs불작 개인적인 고찰

라스트라히칸
댓글: 1 개
조회: 948
2016-01-19 02:31:02

퍄퍄법과 기법만 해봤으므로 다른 덱에 대해선 약간의 의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 마무리 카드인 3카드에 대한 개인적 고찰입니다.

 

 

1. 라그

 

솔직히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 되는 카드. 솔직히 만들 카드가 뭔지 고민하면 일단 무조건 라그를 추천.

 

 

 

장점

 

 

3가지 카드중에서 밀리고 있는 게임을 역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카드.

 

딜도 좋고 살아만 남으면 지속적으로 딜을 넣기때문에 화력면에선 최고.  한턴만에 공격을 바로 넣기때문에 한방 딜은 무조건 죽지 않고 넣을 수 있다.

 

 

 대부분 카드를 주문카드에 때려박고 있는 퍄퍄법같은 경우 주문이 떨어졌을때도 마무리가 가능한 확실한 카드

 

박사붐을 상대방이 꺼냈을때도 운만 좋다면 25% 확율로 박사붐을 때려잡고 맞다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하지만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안내는 걸 추천-_-;)

 

 

 

단점

 

 8이라는 비교적 높은 마나.  8이라는 공격력 때문에 나이사한테 짤릴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보다도 운에 의존하기 때문에 특히  카드 조루 상태에서도 1/1짜리 성기사를 소환하는 기술을 영웅능력으로 가지고 있는 성기사에겐 딜 한방도 제대로 못넣고 역전당해 게임이 끝날 수 도 있다.

 

  소환능력을 가진 상대에겐 크게 힘을 못쓰는 경우도 많음.

 

 

 

 

2. 안토니

 

안선생.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상급자용이다.  운좋게 뽑아서 나온게 아니라 만들 거면 안토니보단 라그를 개인적으로 더 추천.

 

 

 

장점

 

이기고 있거나 비등한 상황의 게임에서는 안정적으로 굳히기가 가능한 카드.

 

2턴이면 폭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 필드가 어느정도 장악된 상황이라면 상대방이 소환을 해도 불덩이를 계속 던질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공격력이 5이기때문에 나이사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단점

 

낼 타이밍 맞추기가 너무 쉽지않다.  더구나 필드가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는 절대로 꺼낼 수가 없는 카드.

 

두턴은 지나야 제대로 득을 보는데다가 주문카드를 써야 효과를 보기때문에 주문카드가 없는 상황에선 빛을 못본다.

 

퍄퍄보단 솔직히 주문카드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필드장악이 비교적 쉬운 기법마무리로 더 좋은 느낌이다.

 

 

 

 

3. 불작

 

가장 만만한 불작.  안들고가면 한번씩 그리워지는 순간이 있는 카드.

 

 

 

장점

 

10데미지를 내는 유일한 카드.  전설급 카드가 아니라 영웅급 카드이기에 400가루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

 

가루 없으면 일단 불작이라도 최소한 만들어 놓는게 좋음.

 

 

 

단점

 

 주문카드에 의해서 효과를 못보는 경우가 너무 많다.(마법차단, 얼음방패, 얼음보호막등등)  특히 상대방이 비밀카드를 쓴 상태라면 맘 놓고 던지지도 못하고 방어능력을 가진 전사에게는 쓸 각 조차 잡기가 어렵다.

 

더구나 10코스트 카드라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면 하수인이 아니라 정말 "마무리"로 써야되기 때문에 쓸 각 잡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8코스트에 영웅전용 지정카드만 됐어도 활용도가 훨씬 넓어졌으리라 생각.

 

  솔직히 3카드중에선 가장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카드.   영웅급 카드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전설카드가 전설인 건 이유가 있음.

 

 

 

 

 

3개 써보고 심심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법사 입문 자에겐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냉법기준은 아니라는 건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Lv21 라스트라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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