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인벤 사제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5등급 달성

총각집김치
댓글: 8 개
조회: 1204
2015-11-23 16:33:27
/사제 덱 코너에 올렸다가 글이 짤려서 여기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하스시작한지 2개월되는 40대 노땅입니다..

오늘 드디어 5등급 달성했네요.



저과금으로 재밌게 할수 있다고 해서 사제를 시작했는데 사적은 인성질 부리는게 싫고(당할때는 아픈데 내가 할땐 별로), 컨트럴은 어렵고, 결국 1,2,3,4 이렇게 하수인 쌈하는 용사제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하는 사제마다 너무 승률이 안나와서 유투브를 통해 마스카 선수의 "용사제"강의를 여러번 듣고(반복 학습), 
멀리건이나 기본 운영을 익혔습니다

유투브 용사제 강의 링크 : https://youtu.be/EiKNJwDstMU

마스카 선수의 강의가 코렌토 선수의 덱을 기본으로 했더군요.

기본 덱은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90452 를 참조해주세요.. (첨 가입이라 이미지 첨부가 안되네요)

안쓰는 카드들을 다 갈고 이 덱을 완성하려고 했습니다.

불진이 없어서 실바로 대체를 했고, 박사붐은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습니다.(공격력 7넘는게 유일해서 나이사 저격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입니다)

불진이 없다보니 상대방의 5/5 하수인들에 너무 덱이 약해서(죽음쓰기는 아까운 하수인들이 5/5 하수인이 많더라구요 용기사랑 크로마구스를 넣었습니다.

15등급에서 10등급 까지 올릴땐 크로마구스,용기사를 대신해서 케잔 2장을 넣었습니다. 워낙 비밀 냥꾼, 비밀 법사가 많은 구간이라서 카운터를 치면서 올렸습니다.

돌냥이 많을땐 일부러 아르거스 수호자 1장 추가. 파마 성기사가 많을땐 빛폭 추가.

10등급에서 5등급까진 위 덱으로 겨우 올렸네요...

5등급 시즌보상이 황금 영웅 카드라고 해서 겨우 겨우 올렸네요..

이 덱의 특징은 그냥 평범하지만 용이 10마리이라 쌩으로 고룡쉼터요원이나 황혼의수호자 내는 일이 적다는 것과 요즘 상대방이 카운터성으로 가져가는 카드인 케잔,나이사,헤리슨(혹은 산성수액괴물)의 카드가 쓸모없게 가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용사제는 은근히 실수가 많이 나오는 경기가 많습니다.

용이 없는데 실수로 깜빡하고 쌩으로 카드를 낸다던지, 용버프를 받는 카드를 먼저 내고 용을 내야하는데 아무생각 없이 카드를 낸다든지...

용사제는 덱을 바꾼다는 것보다도 반복적으로 연습을 해서 실수를 줄이는 게 좋은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 인벤러

Lv65 총각집김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