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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드루이드가 문제인 이유

쥐며느리
댓글: 6 개
조회: 885
2015-11-25 23:25:41

야포야 진짜 예전부터 사기다아니다로 많이 논쟁해왔음. 결론은 대충 아주 좋은 카드인것은 맞으나,

이것마저 없으면 드루이드 망한다로 대충 끝남.

 

근데 요즘 왜 다시 드루가 op라고 떠오르냐?

컨셉이랍시고 약이 너무 많아짐.

약이라 함은 말그대로 초반에 약빤듯이 갑자기 고코 하수인을 내거나 마나수정을 펌핑 하는 것임.

예전해봐야 정자, 급속성장 정도 썻음.

근데 지금은 아주 근사하고 완벽한 마약이나옴. 다르나서스.

이친구의 의의가 머냐면, 드루이드의 비어있는 2코라인 하수인을 채움과 동시에 2코치고는 엄청난 효과가 있음.

텍스트를 이렇게 바꿔보면 실감이 날거임.

'내턴이 시작할때마다 동전한닢을 얻습니다.', 굳이 드루는 '주문'이나'연계' 의미 없으니 똑같은 말임.

 한턴만 살면 벌목기가 한턴 더 빨리나온다는뜻이고 이건 게임에 엄청난 영향을줌. 전형적인 노리스크 하이리턴카드.

그러니까 좀더 처리가 쉽게, 3/2로 스텟을 바꾸는게 어떤가 싶음.

 

또 추가된 약이 살뿌인데. 

1코 카드에 '선택'이라는 효과가 붙은게 너무 고효율임.

1코 2딜카드는 냥꾼도, 사제도 있음. 근데 드루는 1코2딜에 '선택 1/1 2소환'이라는 추가 효과까지 붙어있음.

'선택'은 패널티가 어느정도 붙어야되는 성능임. 대표적인 예가 숲수, 직업카드 평균 3코 능력치 3/4+a능력 에서 공1은 낮지만 대신 +a능력에 '선택'이 들어감.

근데 살뿌는 선택 패널티가 없다는거. 그러니까 걍 '선택'을 없에고. '1데미지를주고 1/1묘목 하나를 소환합니다'로 바꾸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Lv25 쥐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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