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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와우의 이름을 등에 짊어진 이득과 손해

전통식혜임
댓글: 6 개
조회: 513
2013-11-19 13:17:21

 

 

 블리자드빨, 와우의 세계관을 따서 겜을 만들었으니 블쟈노예들이나 와우빠들한텐

 

+@로 어필되는게 당빠있음.

 

 특히나 하스 하기전이나 처음할때 내가 와우에서 어떤직업 주력으로 한사람은

 

하스도 이 직업 주력으로 역시 해야지라고 생각했을거임.

 

 직업 스킬이나 직업덱도 완전 와우스킬들들의 틀을 그대로 가져온게 많음.

 

 

 그래서 위의 이득들을 얻었지만 반대로 손해가 이젠 벨런스부분에서 나타나는거임.

 

흥마 피의 임프를 보라고.

 

 와우에선 체력버프랑 임프 자체가 피조루라 차원에 숨어있는 기능을 부여해줬지.

 

이걸 하스에 고대로 옮기겠다고 은신능력에 솬수들 피 +1인데 이게 2마리가 튀어나오면

 

개허접 1/1, 2/1 멀록들도 존나무서워짐.

 

 

 비단 임프뿐만이 아님.

 

또 이게임은 타 tcg와는 달리 매우 심플해.

 

 즉 손쉽게 핸드폰기반으로 옮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깊이가 얕다는 단점이 있어.

 

지금 죽음의 기사랑 수도사 없다고 확장팩 기대하는 게이들 분명 있을꺼임.

 

하지만 나와봤자?  영웅 피통 한 40으로 늘고

 

카드 추가해봤자?  지금 이미 1~8코까진 하수인들 종류별로, 특색별로, 기능별로 왠만큼 있음. 8~10코위주로 나오려나?

 

                        하지만 그때도 지금처럼 위니덱에 질질싸겠지.

 

 

 즉 뭐랄까 미래에 대한 기대감같은게 흔들린다고 해야하나.

 

지금이야 클베니까 신선하고 마냥 재미있겠지.

 

내가 지금 안하는 디아3에만 20만 좀 넘게 질렀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다지 아깝진않어.

 

헌데 하스에 5만원 지른건 왤케 아까운지 모르겠음.  

 

 

 

 

 

 

 

 

 

 

 

 

 

 

 

 

Lv16 전통식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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