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연구소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덱구성기보] 어둠의 반격 도적 기보 #1

Sanregare
댓글: 6 개
조회: 1881
추천: 6
2019-04-29 03:40:57
1. ㅎㅇ.. 도적은 너프 전에 12승을 했어야 했는데 그때 너무 바빳었죠.. 흠.. 너프 후에도 도적은... 무슨 너프후에도 도적은임.. 흑.. 일단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죠 아무튼.. 일단 맹독.. 그림자칼날 네크리움이 모조리 삭제되면서 저 카드를 아예 못 집는 수준에서는 벗어 났음.. 물론 그래도 거의 집을일 없는 카드인건 마찬가지죠.. 1하고 2에 비해서는 좀 밀린다고 봄.. 2는 개인적으로는 저거 나오고 나서 단 한번도 집어 써본 기억은 없는듯? 집은 적은 있었겠죠? 기보에서 집은적 없는거 같은데 아마 집어도 12승 못해서 내 기억에선 좀 잊허졌는듯.. 아무튼 1.. 비취시너지는 그냥 있는듯 마는듯 생각하는 시너지임.. 대부분의 비취카드는 단독으로도 쓸만함.. 그냥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가는 시너지임.. 일단 전 2코 2딜에 1/1 나오는 자체의 가치로도 2와 3을 이긴다고 보니 집겠음..


1. ;;.. 3은 아무튼 못집겠음.. 저 카드가 아예 못집는다거나 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님.. 분명 집어 쓸 수는 있음.. 아무튼 제가 덱 짤때 쓰는 기준은 5코이상 4~9..였는데 지금은 3~7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요.. 아무튼 저 수준 안에서 5코이상을 조직하는거임.. 그런데 저딴거.. 물론 그냥 7코에서 1인분 한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그런데 저런걸 집고 다니면 제 기준을 도저히 맞출 수 없음.. 아마 초후반픽에서 제 기준 안이고, 그리고 경쟁자들도 형편 없으면 저런 종류의 카드들도 집을 순 있겠죠.. 제 픽 스타일과 다른 일반적인 픽 스타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 초반픽에서 최대한 커브를 생각하며 픽 함..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15픽까지 좋은 카드 뽑다가 그 후부터 커브를 맞춘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저와 정 반대임..전 초반에 커브를 조직하고, 후반에 좋은 카드들이 나오면 그 때 집음..


물론 저 늑대인간은 제 기준에서 '좋은' 에 미달하는 카드임.. 그러니 아마 집을 일이 없겠죠.. 2는 좋은 카드인데 제가 짤 덱에서는 마이너스 카드라 좀 그렇네요..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 안좋은 카드라고 해야할지도 모르죠.. 왜냐하면 제가 전령까마귀..는 대놓고 그냥 승률부터 망한 카드라 나두고 승률도 좋고 재미도 있는 카드들이.. 뭐있지.. 아무튼 있을거아님.. 그런 카드들이 안좋다고 하죠 자주.. 그 이유는 제 스타일과 맞지 않는 카드이기 때문이고, 그리고 제 스타일이 가장 우월하다는 것이 어느정도 증명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가장이라는 수식어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우월하다는 것은 확실하기에 저렇게 단정적으로 정할 수 있는 것임.. 그런데 폭격수는 제 스타일에 반대되면서도 전 항상 좋다고 생각 하고 있으니 좀 그렇긴 하네요.. 다른 카드들과 형평성을 맞추려면 그냥 안좋다고 해야겠죠..


칼날부채는 그렇게 딱히 선호하진 않은데 2하고 3보단 낫겠네 아무튼..



3. 헉 저기요.. 1을 집은 기억이 있긴 있음.. 무슨 스웜 어쩌구 저쩌구 했었는데 개소리고 단 한번도 제대로 쓴 적은 없음.. 지금은 칼날 부채를 키우기는 한데 그럼 9코플레이인데 10코 이샤라즈 같은 카드도 아예 못쓰는 카드 취급인데 9코로 저런 플레이를 하는걸 가정하고 쓸 수는 없죠..


2는 잘 모르겠네요.. 저거 쓰는 사람들이 분명 보이기는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가네요.. 무슨 약한직업일때 쓰는거 아니냐고 누가 물어보던데 무슨소리임.. 약한 직업 강한 직업이 전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보지 않음.. 저부터 대놓고 저번 투기장 1등 2번찍을때 1등직업이라던 흑마법사나 전사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음.. 오히려 두번째 1등할때는 9등이라던 사냥꾼을 가장 많이 해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었죠.. 이게 제가 잘해서라고 생각 할 수도 있곘지만, 그냥 간단히 말하면, 생각보다 직업간의 격차는 작다는 의미임.. 2같은 카드가 정말 약한직업이어서 집을 카드라면, 직업간의 격차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가정해야함.. 말도안되는 소리죠 그건.. 사람들이 자신이 못하는 것을 그냥 직업탓 해버리기 때문에 괜히 저런 카드 쓰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거임..


3..좋은 카드는 아니죠.. 아무튼 패치 후 도적은 좋은 카드 아닌것들 집어서 하는 직업이니 익숙해 져야죠..



2. 기습은 100% 픽임.. 옆에 박사붐이 5코로 있어도 전 기습이 더 좋다고 봄.. 4코부턴 미안하다 기습아..?



1. 이 카드도 무척 좋은 카드죠..




3. 2하고 1은 그냥 쓸 수 없는 카드 연합임.. 1을 뭐 비취시너지라고 집고 그러면 안되는거임.. 뭐 안될건 없겠죠.. 다만 더 질 뿐임..쓴다고 무조건 진다는건 아님 평균적으로 더 질거란 이야기지.. 아무튼 그렇고 2는 시너지가 있어도 그냥 쓸 수 없는 카드임.. 도적은 시너지 조차도 안키우죠.. 3은 제가 졸개카드는 아마 안집을거라 시너지를 기대 불가능한데 그래도 뭐 이 중에선..



2. 2하고 3이 너무 경합하네..그래도 지금은 거미가 둘 중에선 좋은거같음..



1. ;;패치후의 도적의 상징 아님? 그밟? 패치후 도적 제가 4번인가? 픽한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4개 모두 그밟을 제가 집었음.. 뭐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2하고 3같은 쓸수없는 카드들하고 같이 나오잖음..



1. ;; 아무튼 그렇단 말이죠.. 도적 하시는 분들은 이런거 각오하고 하는 분들이라 익숙한 풍경이라 믿음..아무튼 대충이라도 던질 수 있는거 내시면 됨..



1. ㅎㅎ 이런 픽이 나올땐 굿.. 2를 제가 많이 선호하긴 하는데 1에 비할 카드는 아니죠..



1. 뭐 원래는 당연히 2, 그다음 3인데, 지금 2코가 너무 넘치죠.. 그럼 그다음 순위가 3이긴 한데, 2코가 넘친다고 보면 생각보다 1도 나쁘지 않음.. 그리고 제가 기습을 집었고, 강제로 그밟까지 제 덱에 들어왔죠.. 카드의 약점과 장점을 따져보면 두 카드의 강점은 초반에, 위력적이라는 것임.. 제 덱은 초반에 최대한의 무게중심을 두고 덱을 짜고, 그것을 이용해 빠르게 게임을 끝내고자 하는 전략을 세우는 경우가 많죠.. 그 빠르게 끝냄에 있어서 강력한 피니시를 구할 수 있으면 좋음.. 불작같은건 좋은 카드임.. 하지만 도적은 그런 카드들이 없는 편이죠.. 1을 쓰는것도 지금은 나쁘지 않을것 같음..



3. ;;아니 저기요..



3. 저 이카드 정말 끔찍하게 싫어하는데 2는 그냥 쓸 수가 없는 카드임.. 뭐 이 카드도 사실 자체에서 1인분 한다고 해도 되겠죠.. 그러나 전 저정도의 평범한 카드로 고코스트를 채우는걸 선호하지 않음.. 가끔 관전하다 보면, 관전 당하시는 분이 '아 멀리건 거지같이 잡혀셔 졌네' 이러는걸 제가 너무 많이 봤음.. 그러나 저런건 제 입장에서는 좀 기분이 묘해지는 말임.. 전 대부분의 고코스트는 그냥 안집고 넘어간단 말임.. 제가 사나운 거인이 7코에 내서 강하다는걸 몰라서 안집는거 아님..저도 저런 카드들 위력 잘 알음.. 예를들어 이샤라즈, 못쓰는 카드라고 하지만 10코에 내면 정말 위력적인 카드임.. 삽주먹, 9코에 먼저 내는 사람이 게임 승부를 가져간다 할 정도로 강력함.. 그러나 전 그런 카드들을 고의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그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초반에 최대한의 무게중심을 두고 싶기 때문임.. 따라서 제 기준에서, 멀리건이 잘 안된 것은 당연한 것임. 전 그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경우에서 '강력한 카드'를 포기했음.. 저런 강력한 카드도 집으면서 멀리건도 칼같이 잘되면 저같은 경우는 좀 억울하겠죠.. 그렇지 않겠음? 물론 그런 게임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게임이 게임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많다면, 저도 제 방식을 포기하고, 고코스트 비중을 더 높일거임.. 하지만 전 이런 픽에서 사나운 거인 같은걸 좋다고 집는것으로 저의 강력한 초반의 '확률' 을 낮추고 싶지는 않군요..



2. 기습은 2장까지 100% 픽.. 지금 메타라면 저는 3장까지도 픽할듯..



1. 2나 3이나 끌리지가 않네요.. 콤보 카드는 없지는 않네.. 뭐 나중에 나온다면 조금 더 집을 순 있겠죠.. 그러나 전 드로우 카드를 최대한 집지 않음.. 앞서 언급했듯이 제 방식은 고코스트 카드는 대부분의 경우, 초반의 우위를 최대한 확정하기 위해서 포기함.. 그러나, 모든 방식과 방법에는 장점이 있다면, 단점 분명 있어야 함.. 고코스트 카드들을 잘 집는것은 방금 단점을 언급했음..하지만 분명 장점이 있음.. 고코스트 페이즈로 게임이 흘러간다면, 고코스트 카드가 나오는 쪽이 이기지 위습하고 기습나오는 쪽이 이기지 않음.. 제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사나운 거인이나, 이샤라즈같은게 집을 수 없는 카드라는 평가를 하는것은 아니라는 의미임.. 제 방식은, 5~6턴쯤에 손이 보통 마르게 조직되어 있음.. 그 시점에서 제가 게임을 끝내지 못한다면, 저는 지는 것임.. 드로우 카드를 집는다는 것은 마르는 시점을 좀 더 늦춰주는 기능을 하죠 보통은.. 하지만 전 저 제 우위의 끝을 더 늦추고 싶지는 않음.. 충분히 5~6턴 시점에 승부를 확정 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 뒤의 의미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고려하고 싶지가 않군요.. 따라서 대부분의 드로우 카드는 제 방식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음.. 깜빡이 여우가 20드로우를 하든 말든 제 방식에서는 전혀 영향이 없단 의미임..



1. 아아아 기습이 3장까지 뜨네...! 3장까지도 집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그러나 2장까진 100%지만 3장부터는 양 옆도 고려해야함.. 데피아즈단 단원.. 거미나 23하수인에 비해서는 밀리지만 그래도 위력이 있는 2코카드임.. 기습3장도 좋은데 2코스트를 조금 더 보충하고 싶네요.. 가마솥도 그렇고 느조스어쩌구도 그렇고 말임..



2. 1코카드, 반드시 있어야함... 내가 1코에 1코하수인을 낸 게임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내가 이길 수 있음.. 박사붐이나 리치왕이 아무리 강력해도 그 정도의 강력한 영향력을 주지 않음..



2. 역시 언급했듯이 삽주먹같은걸 집진 않을거임..  제가 구성하는 덱의 가장 끝 페이즈는 5턴~6턴임.. 5코이상 4~9(3~7) 구성은 이를 염두에 둔 카운팅임.. 광기로봇이 제 입장에서 좋은 카드인 것은, 저 카드는 제가 마지막 턴으로 보는 그 시점에서, 가장 강한 안정력을 제공하기 때문임.. 삽주먹턴까지 게임이 가는 구상에서는 삽주먹에 압도적으로 밀리는 카드임.. 그러나 제 전략과는 맞지 않는군요.. 전멸의 비수도 이젠 쓸 수 있지만, 광기로봇 만큼 제 덱과 알맞진 않음..



2. 아니;; 도적 아무리 꾸져져도 조금 더 안좋게 나오는 느낌이 막 드네요.. 뭐 주는대로 받고 하는거죠.. 그만큼 좋은 덱을 받아서 한 적도 있을거아님.. 아무튼 낼 수 있는 카드는 하나 뿐이네..



2. 기습은 3장부터는 경쟁자 보고.. 1은 탈락임.. 사실 3코사술도 아예 안쓰는데 저런 카드를 쓸 리가 없죠.. 비습은 기습에 비해 좀 밀리긴 해도, 비습도 저는 꽤 선호하는 편임.. 비습한번 집죠..



3. 주문파괴자는 집을 생각 없고 3.. 이젠 후반픽이네요.. 고코스트를 조금 여유가 있으면 쓸 수 있는 시점임..전 거미는 그정도로 선호하진 않거든요.. 복족이와 마찬가지로 2코에 1공내는건 게임 템포를 늘려버리죠.. 그럼 제가 구상하는 마지막 턴이 좀 더 늘어나는거임.. 지금 5코이상이..5장이면 아직은 가능은 한데 조금 무섭긴하네요.. 일단 지금은 3 집어보죠..



2. 4 코도 비어있고 여기에선 가장 좋죠..



1. 3은 탈락임.. 지금은 5코이상이 거의 다 찼음.. 2도 그렇게 집고싶진 않네요 아무리 좀 더 좋아졌어도..



2. 1은 진짜 집는거 아니고 3도 거의 못집죠..전 얼굴없는광전사도 거의 안집는데..



2. 역시 1은 집을 생각이 없고 2아니면 3.. 칼부는 한장이면 보통 충분해서 더 집지는 않음.. 2는 그 자체로도 좋은 카드라서 비취거르고도 집죠 뭐..



3. ㄹㅇ 도적 너프 후 이 카드가 도적 희망인거 같음.. 낮은버킷에도 꾸준히 나오는 분이라 ..흑흑



3. 고코스트 카드는 지금 포화상태에 가깝지만, 아무튼 리미트까진 가지 않았고, 1하고 3은 그 논리로 집기에는 너무 가치차이가 큰 카드들이죠.. 게다가 3은 지금 내 주문들하고 너무 잘 맞죠..



2. 비취카드..3번째네요.. 사실 큰 의미는 없음.. 그래도 뭐 단독가치로도 1하고 3보단 좋은거같으니 집죠..



3. 이 카드도 나쁘지 않죠.. 특히 기습있는 도적은 정말 강력하게 쓸 수 있는 카드임..





3. 마지막 카드네.. 1하고 2가 보통 3보단 나은데, 지금 5코이상이 충분해서 더 늘리고 싶진 않네요.. 3은 지금 대마법사가 추가되어서 조금이라도 더 가치가 증가한 시점이기도 하네요..









이번 확장팩 템포하고 어그로가 너무 좋아서 각잡고 하면 평균10승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타이밍 안좋네.... 흑..



;;이거 적고나서 궁금해서 제가 제 규칙.. 5코이상 4~9얼마나 지키는지 봤더니 최근 30개의 12승중에는 21개만 지켜져 있네요.. 아무튼 좋은 카드가 나오면 규칙이 중요한것은 아닌거임.. 평범한 카드의 범주 내인거지.. 아무튼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규칙이 있겠죠.. 가장 대 전제는, 좋은 카드를 집는 거임 아무튼..

Lv18 Sanregare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