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젊습니다만 -_-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1. 나는 20Mb~40Mb 하드를 써본적 있다 !!!
- 기가 아닙니다 메가바이트에요 -_- ...
- 여담입니다만 최후의 5.25인치 하드용량이 40Mb 였던것으로 ..
- 5인치급 하드는 대부분 퀌텀이라는곳에서 독식을 했었구요 ? 그냥 끼우면 인식하는 시대가 아니라
헤더숫자 라던가 .. 사이클수라던가 섹터숫자라던가 다 수작업 -_- 경우에 따라 1Mb 증가시 미소가 ? 아우 쏠려
- 그리고 그때는 !!! EIDE방식 초창기라 .. 선을 거꾸로 끼우는 불상사도 많았군요 !
3.5인치 하드 나왔을때는 케이블(인터페이스)에 잘꼽으라고 빨간색의 한줄 추가 ? -빨간쪽이 파워쪽 -_- ..
2. 나는 하드를 두개를 끼울떄 .. 슬레이브 / 마스터 점퍼를 끼워봤다 .
- 점퍼(조그마한 플라스틱) 잃어 버려서 .. 호치케스알 접어서 만들어본사람이면 고개를 끄덕끄덕 ...
3. 2400BMP / 2400MMP 방식의 모뎀의 차이점을 알고 있다 !!!
- PC통신 .. 하이텔이나 케텔(케텔은 진짜 구닥다리 ) 천리안(그떄는 신세대임) 에서 동영상이나 CD-RIP 파일 받을려면
- 집에서 목숨걸고 해야될 사안이였다는 .. (워크2 다운받다 등짝 크리 맞아본 1인 -_-)
4. 최초의 갬방을 가본적 있다 !!!!!!
- 그때의 갬방을 지금 수준의 갬방이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
- 그때의 갬방은 .. 찾아보기도 힘들었구요 .. 가격도 2000원 3000원 이였구요
더욱이 !!! 인터넷 안됩니다 !!! - 당연히 PC통신 은 더더욱 안되겠죠 ?
오로지 !!! 워크레프트 / 커멘드앤퀀커 등의 네트워크 플레이를 위한 장소 ..
집에서 모뎀 플레이 했다간 .. 등짝 크리 X100대 ...
널모뎀플레이 (랜 / 모뎀아닙니다 .. 옛날 프린터 꼽던 24pin 페러럴 포트를 이용한 ㅡ.ㅡ ...네트워크 대전 !!!)
- 왜 랜카드나 모뎀을 이용하지 않았는가 ? .. 랜카드랑 모뎀 .. 비싸거든요 카드값이 -0-ㅋㅋ
5. 난 그래픽카드 VESA 슬롯이 뭔지 안다 !!!
스트리트파이터의 베가 아닙니다 ~ 핸드폰 이름 베가 아니거든요 ~
베사 입니다 ..
지금 그래픽카드가 길이가 기네 ~ 마네 ~ 300mm 면 기네 이러지만 ...
예전에는 .. 끼우는 슬롯길이가 약 300mm -0- (쉽게 지금 pci슬롯 두개가 가로로 연결된거라 보시면 편합니다 -_-)
거기에 확장 슬롯까지 있었으니 뭐 ㅋㅋ
그래픽카드에 박힌 메모리가 2Mb 의 강자 !!! 스텔스 64 -_- ..
지금의 하이엔드급의 그래픽카드인 4~8Mb 의 고급 그래픽카드의 절대지존 MGA 밀레이엄
제 기억속의 그래픽카드 슬롯은
그래픽카드는 내장이야 ~~
- CGA / HGA / - 2색 ~ 4색 -0- ...(그나마 녹색화면아닌게 ...SIMCGA.exe의 추억 ?)
그래픽카드는 외장이지 ~ 저렴한것들 흥 ~
- EGA - 16색
- VGA - 256색 +_+ ..(256칼러로 하는 삼국지3의 감동은 ? )
- SVGA - 356
- XVGA - 1만 몇색 (기억안남)
- 대부분 허퀼리스 사가 최강자였지요 ㅎㅎ
그러다가
이런 허퀼리스의 대항으로 ..
그래픽카드에도 메모리는 필수다! 라고
새로운 신흥강자들
2Mb 의 그래픽메모리를 탑제한 VESA슬롯의 스텔스64 (이땐 64라는 숫자가 참 인기가 ...)
지금의 하이엔드급이라고 말할수 있는 4~8Mb 메모리의 MGA 밀레니엄 ...(가격 후덜덜했습니다 ㅋㅋ)
하 이걸 기억하는 저는 아재 ?
이렇게
VESA -> PCI(지금 PCI랑 틀려요) -> AGP -> PCI
이런 순서를 알고 있다 !!!!!!
하아 ... 위에 5가지 다 해보신분은 아재 인정 ?
전 ? 작성자니깐 .. 인정 안함 .. 에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