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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장치]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은 편리한 마우스를 찾는 다면 불러주세요! ABKO 제임스 동키 112

아이콘 스치면사정
조회: 2464
2014-12-22 20:13:46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2014년 12월 초에 정식출시된 앱코의 신제품 마우스, ABKO 제임스 동키 112 입니다.
만원 초반대의 좋은 가격과 2가지 색상의 선택권을 가지고 출시된 마우스로 기대감이 큰 제품이네요.

1. 제조사 소개

제조사인 ABKO(홈페이지 : http://www.abko.co.kr/)는 2001년에 앱솔루트코리아(주)가 설립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2012년에 현재의 사명인 ABKO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다양한 게이밍 기기들과 케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HACKER' 라인의 게이밍 마우스,헤드셋 / 'NCORE' 라인의 케이스가 대표적인 ABKO의 제품들입니다.
현재 다나와의 마우스 제품군에는 ABKO 제품이 15개 등록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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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KO의 사업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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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KO의 회사 개요

2. 제품의 패키지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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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패키지 상자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마우스 패키지 상자와 비교하여 작고 단순화시킨 간소한 포장 상자입니다.
검은색의 종이 상자이며 마우스 상자의 형태는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고 얇은 두께로 마우스의 크기가 거의 딱 맞게 만들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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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인 제임스동키가 상자에 인쇄되어 있네요. 동키의 'D' 알파벳에 당나귀의 귀 모양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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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밀봉처리는 노란색의 종이테이프로 되어 있으며 익살맞은 당나귀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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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색상은 블랙/화이트 2종으로 제품의 상자에서는 위와 같이 제품에 붙은 제품 표시 테이프의 색깔을 화이트와 블랙으로 
달리 하여 상자 안에 들어가 있는 제품이 무슨 색상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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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이 적힌 제품 상자의 반대편에는 제품의 모습이 검은 선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를 위쪽에서 쳐다본 시점에서 제품의 반쪽 모양을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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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코의 다른 마우스 상자와의 크기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앱코 Hacker 뱀파이어 마우스 상자와의 비교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 상자의 크기라고 할 수 있는데 2개를 겹쳐서 놓아도 뱀파이어 마우스 상자와 높이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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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앱코 MX1000 상자와의 크기 비교입니다. 길이는 좀 더 길지만 높이는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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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지 제품 상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았습니다. 동키 제품의 상자가 확실히 작긴 작네요.

3. 개봉 및 제품 디자인과 제품 사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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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은 노란색의 종이 테이프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뜯어서 안의 내용품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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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테이프를 뜯어 보면 종이로 손잡이 모양을 만들어 놓아서 그것을 잡아 당기면 쉽게 마우스 상자를 개봉할 수 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마우스가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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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KO 제임스 동키 112 화이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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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KO 제임스 동키 112 블랙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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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구성품은 작고 간소화된 패키지 상자처럼 단순합니다. 마우스가 끝이네요. 제품의 설명서는 마우스 상자 내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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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특징와 마우스 외부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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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제품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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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는 블랙/화이트 2종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블랙 색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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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은 전체적으로 블랙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휠버튼/좌우측면부/케이블이 노랑색상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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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면에서 보면 알겠지만 마우스의 형태는 마우스의 정중앙이 가장 높은 형태가 아닌 마우스의 중앙에서 약간 더 뒷쪽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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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의 좌측면 입니다. 엄지 손가락이 위치하는 부분은 노랑색으로 블랙색상과 대비되어 튀는 색상이네요. 주름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럼을 방지하고 있으며 앞/뒤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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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는 통짜 형태의 프레임이 아니고 위의 사진과 같이 좌우측면부 마우스 상단, 마우스 하단까지 프레임이 분리된 형태입니다. 분리된 프레임 내부에 LED가 나오는 부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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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의 바닥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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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에는 LED on/off 스위치가 있어 LED를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중앙에는 PAN 3509HD 옵티컬 센서부가 위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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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프론 피트는 3개가 바닥부에 있어서 부드러운 슬라이딩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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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버튼은 역시 노랑색이며 전면부쪽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ABKO에서 나온 HACKER 뱀파이어 마우스에서도 볼 수 있던 디자인이네요. 좌우 버튼부 앞쪽의 제품 프레임도 비슷한 형태라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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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도 노랑색입니다. 특이하게도 플랫케이블입니다. 일명 '칼국수'라고 불리는 케이블인데 저는 마우스 제품 중에 플랫 케이블은 동키 제품에서 처음으로 보네요. 케이블은 아주 보들보들한 느낌의 재질과 촉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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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단자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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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제품은 색상의 차이만 있을뿐 동일한 구성과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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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제품의 경우 무게는 127g으로 측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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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제품은 130g으로 측정됩니다.

4. 다른 마우스와의 비교 및 제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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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하고 있는 마우스인 ABKO Hacker GX CORE2 뱀파이어(제품정보 바로가기)/ ABKO MX1100(제품정보 바로가기)
와의 비교를 통해 제품을 크기와 디자인의 차이점을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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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들의 폭이나 길이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높이가 약간 차이가 나는데 
ABKO MX1100, ABKO Hacker GX CORE2 뱀파이어, ABKO 제임스 동키 112순으로 높이가 차이나네요.
ABKO 제임스 동키 112 제품이 가장 낮은 높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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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은 천패드에서 사용시 이상없이 잘 작동됩니다. 화이트 제품 역시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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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패드에서도 이상없이 잘 인식되고 작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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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유리 패드에서도 마찬가지로 잘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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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작동 영상입니다. 버튼은 이상없이 잘 클릭됩니다. DPI버튼의 클릭음은 다른 버튼과 차이가 나는 소리를 들려주는군요.
휠버튼은 매우 부드럽게 동작해서 휠업이나 휠다운을 할 때 거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구분감도 매우 미세한 편입니다.

5. 최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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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KO 제임스 동키 112 마우스를 사용하고 느낀 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
매력적인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2만원 이상의 마우스 가격에도 부담감을 느끼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충실한 버튼 구성과 LED 채택
제품은 좌우버튼과 휠버튼에 측면 앞/뒤버튼과 DPI버튼을 채용하고 있는 기본 6버튼 구성으로 제품을 사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하는데 충분한 버튼 구성입니다. 또한 저가형 마우스임에도 LED를 채택하여 제품에 새로운 포인트를 더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3. 플랫 케이블
마우스에서는 처음 보는 플랫케이블이네요. 재질이 무척이나 보들보들하며 사용해보니 전혀 꼬임이 없습니다. 직조 케이블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플랫 케이블도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단점

1. DPI 확인 불가
DPI버튼으로 DPI를 조절할 수 있지만 현재 적용된 DPI가 어떤지 제품을 통해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품에 보면 화살표 모양으로 제품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 그것에 다른 LED를 적용하여 1000DPI에서는 무LED, 1600DPI에서는 화살표 1칸, 2000DPI에서는 화살표 2칸에 LED가 들어오게 디자인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2. 제품 소프트웨어의 부재
제품의 전용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측면의 버튼을 앞/뒤 버튼이 아닌 다르게 키 설정을 통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며 
DPI조절 기능 등으로 좀 더 세밀하고 정교한 마우스 설정이 가능할텐데 그것이 안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제품의 단점은 사소한 점이라고 생각되며 ABKO 제임스 동키 112 마우스의 저렴한 가격과 충실한 구성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마우스입니다. 크기 또한 적당한 크기로 많은 분들의 선호도를 만족시키는데 아주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만원초반대의 깔끔한 6버튼를 가진 기본에 충실한 마우스, ABKO 제임스 동키 112 마우스를 사용해보세요!

'이 사용기(리뷰)는 ㈜앱코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Lv91 스치면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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