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박스입니다.

LT110 박스입니다.

뒷면에는 스펙이 적혀 있습니다.
이 제품의 스펙은 말이죠
LT110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버전 4.1
배터리 100mAh
음악 약 5시간 재생 가능
전화 약 6시간 가능
대기시간 약 200시간
완충시간 약 1.5시간
20그램의 무게
발신자 번호 음성안내
멀티포인트 연결지원
한국어 음성안내 기능
이어헤드를 통한 전원 컨트롤
이러한 스펙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상단과 하단에 이런 라벨이 있습니다.

라벨을 뜯으면 손잡이를 위로 당겨서 안에 든 상자를 밖으로
뺄 수가 있습니다.

이 박스를 개봉하면 제품이 나옵니다.
옆부분에는 제품 수령 후 방전에 대비하여
1.5시간 이상 충전하여 사용하기를 권장하는 주의사항이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저 박스가 자석으로 되어 있네요.

상자를 열면 블루투스 이어폰이 바로 등장하게 됩니다.
이 이어폰은 색상이 두가지로 나옵니다.
올블랙 / 블랙 + 레드
이렇게 말이죠.
저는 올블랙이 왔는데요,
블랙 + 레드의 조합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품은
LT110 본체
이어캡 (대, 중, 소)
고정고리 이어훅 (3종)
마이크로 5핀 USB 충전케이블
사용설명서
이렇게 있습니다.
이제 이 제품의 특징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제품은 전원버튼이 따로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전원을 켤까요?

일단 이 상태는 전원이 꺼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저기 두 개의 이어헤드를 분리시켜주면..!

이렇게 분리시켜주면 한쪽 이어헤드에 파란불이 들어오면서
전원이 켜집니다.
음성도 한글지원이 됩니다.
전원 켜지면 켜진다고 말해주고
전원 꺼지면 꺼진다고 말해주면
심지어 전화가 오면
전화번호를 음성으로 불러 주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게 이어훅이 있어서
귀에 안정감 있게 꽃을 수가 있습니다.
이어캡이나 이어훅이
크기가 안 맞거나 마음에 안 드시면
다른 것으로 바꿔 끼우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출처 : LT110 상세설명 페이지
LT110 이어폰 버튼들입니다.
볼륨버튼은 짧게 누르면
트랙 이동(곡 변경)이 되구요,
길게 누르면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저기 멀티 버튼은
한 번 누르면 전화를 받을 수 있구요,
두번 연속으로 누르면
마지막으로 전화 한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겁니다.

이제 휴대폰과 연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블루투스를 들어가 켜주시고
검색을 눌러주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연결 가능한 기기로 LT110이 뜰 겁니다.
멀티 페어링도 가능합니다.
첫번째 기기와 연결 후 멀티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첫번째 기기의 연결을 끊고 페어링 모드(검색)로 전환이 됩니다.
이때 다른 기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해주시면
두번째 기기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동시 사용은 불가합니다.**
그것을 한 번 눌러주면 연결이 됩니다.
일단 며칠간 사용을 해 보았는데요,
역시 블루투스라서
말을 못할 편리함(?)이 있네요.
제 휴대폰의 이어폰 단자가 잘 안 되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격대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게 가격이 2만원대 후반에서 3만원대 까지는 합니다.
아무튼 저렴하고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사용기는 보노보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