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년선물 카멜 6인치 디지털 액자
오늘 소개할 제품은 기존 아날로그 액자의 느낌과 디지털 기술이 만나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PF6020V 디지털 액자입니다. 디지털 액자는 사진첩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계, 명암, 달력모드를 제공해 공간활용과 홍보에도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사용을 해보며 어떠한 장점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포장




다양한 메뉴 설명과 함께, 본체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D카드는 추가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메뉴얼은 복잡한 설명없이 필요한 부분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에 편하고, 사용전 한번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전용 어댑터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선 전용 어댑터 사용이 권장됩니다.

홈버튼, 뒤로가기, 십자키를 가진 심플한 조작버튼을 통해 기본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지지대

SD 카드 슬롯 / 전원 연결 포트

후면부 슬롯을 통해 촬영된 사진이 담겨있는 SD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장 설정을 위한 배터리
■ 사용

우선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정말 액자같은 느낌이 납니다. 얇고 슬림하며 가벼운게 특징이라 아무곳이나 거치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전원을 켜면 5가지의 아이콘이 등장하는데요. 누구나 알기쉽도록 디자인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딱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해 조작은 복잡하지 않고 정말 쉽습니다.

타이머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전원을 켜거나 끌 수도 있는데, 매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능같습니다.


도움말 지원을 통해 사용 중 문제점에 대해 파악할 수 있으며, 굳이 설명서를 보지 않더라도 참고할 수있는 부분입니다.




사진 단독 출력뿐만 아니라 달력 및 타이머 출력이 동시에 되기 때문에,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일정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일정시간이 흐르면 전자시계가 자동 출력되는데, 시계 개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 밝기를 자동인식해 화면밝기가 자동조절되는것도 특징인데요. 시계모드는 어두운 공간에서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명암모드

이 외에도 명함 모드가 가능하며, 사진을 회전해서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정과 함께 슬라이더 보기를 지원합니다.


촬영한 사진을 정중앙에 맞춰 가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고, 와이드로서의 매력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크기는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게 자동조절 되므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팅시간이 거의 없을만큼의 완전한 액자유형의 설계와 심플하면서 가벼운 무게, 그리고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신년선물이나 부모님을 위한 디지털 사진첩으로서의 역할로도 괜찬다고 생각됩니다. 방안에 다양한 사진을 하나의 액자에 담아 두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살펴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상 카멜 세로형 디지털 액자 리뷰를 마칩니다.
카멜몰 네이버팜 - http://storefarm.naver.com/cam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