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해볼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요즘은 조금 시들한 느낌이 있지만, 핫 한 게임이라하면 당연히 배그를 빼놓을 수 없죠
고립된 지역에서 마지막 1인(1팀)이 되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는 서바이벌 슈팅게임 입니다.
작년 3월 스팀으로 출시되었는데 13주만에 매출 1억 달러를 기록해 화제가 된 적도 있는 뜨거운 게임입니다.
국내에는 작년 12월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한국서버가 정식 출시 되었구요.
저 또한 3D 멀미 라는 중증질환을 앓고있지만 스팀을 통해 배틀그라운드를 친구들과 짬짬히 즐기고 있는데요.
"그래픽카드 가격이 치솟는데에는 배틀그라운드가 한 몫 했다" 라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을정도로
배틀그라운드를 부담없이 플레이 하려면 PC 사양이 높아야 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소사양조차 i5-4430에 GTX960 이니까요.
제가 플레이한 PC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7-8700k
|
메인보드
| Z370
|
램
| 32GB
|
그래픽카드
| GTX 1080ti
|
윈도우
| Win10 64bit |
그리고 빠른로딩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위해
WD Black 3D M.2 SSD 250GB 를 사용했습니다.
윈도우는 다른 SSD 에 설치되어 있지만 고속의 로딩을 위해 게임은 M.2 SSD 에 설치를 해두었는데요.
초당 속도가 3000 MB/s 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속도로 빠른 로딩을 하기로 했습니다.
5년이라는 워런티기간으로 믿고쓸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럼 전장으로 뛰어들어 보겠습니다.
게임화면이 뜨고 1:00 이 보이는 기분좋은 쾌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빠른 로딩으로 인한 이점은 없는 게임이지만, 한국인이라면 답답한 로딩은 참을수가 없죠.
비행기 탑승화면도 끊기고 느린 불쾌감 없이 신속하게 바로 넘어가줍니다.
3D 멀미와 똥손으로 인해 치킨을 뜯지는 못했지만, WD Black 3D M.2 SSD로 빠른 로딩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고사양게임을 즐기는 게이밍유저라면 남들보다 더 빠른 로딩을 플레이를 원합니다.
WD Black 3D M.2 SSD 는 상위 선택지에 올려도 부족함이 없는 하이엔드 게이밍 SSD 입니다.
하이엔드를 접하는 방법 WD Black M.2 SSD 와 함께했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 1기 WD SSD 엠버서더의 사용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