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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자랑] 커세어 400R 시스템입니다.

지하골방
댓글: 8 개 관리자 댓글
조회: 4798
추천: 3
2011-09-19 16:54:04


안녕하세요 ^^ 

이번에 Corsair 400R을 구매하고나서 처음으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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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에서 보급형으로 새롭게 출시한 400R!!

가격대가 10만원대로 (다나와 최저가 97,860원) 출시되면서 커세어를 조금 더 저렴하게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사용 결과 디자인이면 디자인, 쿨링이면 쿨링, 튜닝까지 만족스러운 400R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전체적인 정면사진입니다. 

미들타워로 출시했지만 빅타워 못지 않은 거대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면 5.25베이 4개를 설치하고도 120mm쿨링펜을 2개나 장착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USB 3.0 2개, 마이크와 이어폰 단자, 전원버튼, 리셋버튼, 전면펜 LED On/Off버튼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5.25베이에 12채널 펜 컨트롤러와 함께 LG ODD를 설치하였습니다.


상단부 모습입니다.

상단에는 120mm/140mm 총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20mm 홀이 저렇게 붙어있기 때문에

커세어의 H100 같은 2열 라디에이터 일체형 수냉 쿨러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펜 고정부에는 진동방지 고무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후면부입니다. 후면부에는 수냉 유저들을 위한 수냉홀이 4개가 있으며 8개의 PCI 슬롯이 있습니다.

PCI 슬롯은 10만원대 답게 강한 재질로 나사방식으로 고정이 됩니다.

후면 펜은 기본 120mm가 장착되어 있지만 저는 튜닝을 위해 Red LED 120mm 펜을 장착해 주었습니다.


측면 모습입니다. 

커세어 400R은 선정리홀을 제공하여 유저들의 선정리 효율성을 좋게 만들어 줬습니다.

실제로 보이는바와 같이 어지럽게 정리가 되었지만 문제없이 측면 패널이 닫힙니다.

그 비결은 일반적인 케이스와는 달리 측면 패널이 볼록 튀어나온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깔끔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측면부에는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아도 CPU쿨러를 장착 할 수 있게 CPU 쿨러 홀이 있습니다.

1155 소켓의 샌디브릿지를 사용중이며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공간이 매우 넓어 다른 소켓도 좋을거 같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8핀 메인보드 보조전원 홀이 있기 때문에 측면부를 통해 8핀 보조 전원을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파워는 8핀 메인보드 보조전원이 짧은 편이라 저렇게 연장선이 필요합니다.



하단부입니다.

하단부에는 거대한 먼지필터가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저렇게 쉽게 착탈이 가능합니다.

저렇게 큰 이유는 하단에 120mm/140mm 쿨링펜을 추가로 달 수 있기 때문에 

먼지 유입을 최소화 하기 위한 커세어의 배려가 보입니다.


HDD 베이는 저렇게 가로형식으로 되어있어 사타케이블과 사타전원을 뒤로 뺄 수 있기 때문에 선정리가 쉬워집니다.

3.5인치 HDD는 트레이에 맞게 구멍에 연결해주면 별도의 나사 없이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또한 장착부분에 고무패킹이 되어있어 공진음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SSD의 경우 위 사진에서 처럼 별도의 가이드 없이도 2.5인치 전용 나사홀을 통해 고정이 가능합니다.

400R은 총 6개의 3.5인치 베이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용량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입맛도 맞췄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 모습과 함께 저의 시스템을 올려보겠습니다.


파워는 커세어의 CX 6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80 PLUS 스탠다드 인증의 파워로 좋은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써모랩 트리니티와 아틱의 통칭 빗자루 방열판입니다. 상단과 후면에 3개의 배기팬을 장착함으로써

좋은 쿨링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컬러풀의 GeForce GTX 560ti입니다. 


커세어 400R에는 보급형이지만 10만원대라는 가격에 맞게 저렇게 메인보드 입력부에도

일반적인 케이블이 아닌 고급스러워 보이는 케이블을 사용하여 보다 깔끔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커세어 400R에는 선정리 홀이 있는데 모두 고무패킹 처리가 되어 수월하고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부도 미들타워 답지 않게 매우 넓습니다. 560ti를 장착하고도 공간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두울때 찍은 사진입니다.

커세어 400R은 디자인과 쿨링성능 뿐만 아니라 튜닝에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측면 아크릴이 출시가 안된다는 커세어 측의 말이 있었지만

아크릴이 없이도 저렇게 쿨링펜만을 이용해 튜닝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봤을때 이번 커세어 400R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1. 내부 공간이 넓다, 선정리가 편하다.

2. 전면 2개, 상단 2개, 하단 1개, 측면 2개, 후면 1개의 120mm/140mm 쿨링펜을 사용할 수 있어 쿨링 성능이 좋다.

3. 전면과 상단에 LED 펜만 달아도 상당한 튜닝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입니다.

10만원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만족도를 보였고,

커세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마감 역시 뛰어났습니다.


Lv5 지하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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