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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수원에서 pc방하고있습니다.-_-;

하첼
댓글: 16 개
조회: 2620
2012-03-04 01:33:48
이래저래 시급으로 말들이 많으시네요..

저같은경우는 장사가 잘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시급은 챙겨줍니다.

43대라 그렇게 매상이 좋지도않습니다...

뭐 저같은경우도 애매하게 하고있긴합니다.

수습기간 1달간 4천원 수습기간 종료후 4580원 맞춰주는데요

수습기간에 최소로 줄수있는 임금은 4122 원이네요..

결론적으로는 3달 기준으로 4122원에 맞춰서 주게된다면 상관은 없겟네요 알바생입장이나

사장님 입장이나..

일단은 마인드부터 바뀌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이가 어리다보니 알바생들 힘든걸 알아서.

그닥 시키자니 마음이 좀 쓰이는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론 알바생들이 자기가게는 아니지만 자기가게라는 생각을 가지고 좀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더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알바생여러분 별것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카운터주변이라던가 더러워 보이는곳이 있다면 지금

걸레, 빗자루를 들고 치워보세요.. 사장들이 가게에 신경도 안쓰는것같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장들은 보면 다알아요...

저는 뭐하나 시키면서도 부탁조로 말을 하긴 하는데 .. 이것도 나름 문제가 있는것 같기도합니다..

어쩌다보면 말을해도 듣지 않을 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싫은소리하자니 마음은 쓰이고...

그리고 사장님들도 ..

그거 애들 3달후에 4580원 맞춰준다고 수십만원 차이나는거 아닙니다..

엄청나게 나봐야 10얼마차이죠... 물론 내돈 10얼마 중요하긴합니다...

알바들이 잘하길 원하신다면 기본적인것 해주고 할일 시키세요..

그게 사장님들 입장에서도 시키기 수월하고 알바생입장에서도 일을할 의욕이 나는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Lv11 하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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