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템플나이트가 좋다고 생각해요.
일단 소드싱어는 40을 찍은후
중갑마스터리와 방패 마스터리 등을 전혀 찍지 않습니다.
초반엔 모르지만 갈수록 방어력이 딸리는걸 느끼게 되죠
대신 템플나이트는 방어력 하면 나이트 중에서도 알아줍니다.
엘프는 기본 덱스가 높기때문에 방패 방어도 환상적이죠
(물론 소싱이 배우지 않는 두 마스터리를 모두 찍구요)
또 힐큐빅은 몰라도 (진짜 붕어 ㅡ,.ㅡ)
공격을 해주는 큐빅이 제법 도움이 됩니다.
(한번 공격시 정탄바른 싸울정도의 데미지가 나오더군요)
물론 소드싱어에게도 노래라는 메리트가 있긴 합니다.
사냥시에 총 세개의 노래를 띄운다고 할때 보통
어스. 헌터. 그리고 나머지 한개를 선택적으로 띄우겠죠.
송오브 어스의 경우 55레벨에 찍습니다.
헌터는 49레벨에 찍구요
49레벨 이전에 배우는 노래라고 해봤자
와딩, 윈드, 인보케이션 정도입니다.
사실상 전투에 별 도움이 안되죠 ㅇ_ㅇ.
40 찍자마자 나이트로서의 특성스킬을 찍고 큐빅을 뽑을수있는 템나와
55레벨.. 아니 마니 봐줘서 헌터를 부를수 있는 49레벨의 소싱
일단 소드 블런트 마스터리는 둘다 찍기 때문에
공격력의 차이는 없습니다 (있나? ㅋ;;;)
그리고 방어력을 보면 템플나이트가 한수위죠
버프를 받고 송을 받는다고 볼때
둘이 비슷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또 원컴 투계정을 사용한다면 힐큐빅으로 자체 힐을 할수 있고
방어력 역시 월등히 뛰어나 피가 많이 빠지지 않는 템플나이트쪽이
더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파티플을 한다고 볼때도
요즘은 템플나이트가 많이 괜찮아 졌고
또 사람들이 제법 찾습니다 ^^
(저도 저레벨 템플나이트가 있는데요. 파티구하는거 별로 안어렵더군요 ㅋ)
물론 소드싱어가 나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ㅡ_-;;;
아무래도 바드와 나이트는 다르니까요 ㅎㅎㅎ
어느쪽을 선택하셔도 플핏과의 1:1은 어렵지 않을겁니다.
맘에 드는걸 선택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