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오르는 데마시아(Demacia Rising) 메타게임 가이드
1. 자원 및 턴 관리 (가장 중요)
은색 방패(Silver Shields): 이 게임의 가장 귀한 자원입니다. 턴을 종료할 때마다 10개가 소모되며, 건물 건설과 유닛 훈련에도 대량으로 쓰입니다.
은색 방패 수급: 이 자원은 게임을 플레이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턴 종료(태양 아이콘): 턴을 넘겨야 자원이 생산되고 건설이 완료됩니다. 하지만 방패 소모가 크므로, 할 수 있는 모든 업그레이드와 유닛 배치를 마친 뒤에만 턴을 넘기세요.
용맹의 증표: 증표는 전투에 승리하거나 정착지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이벤트를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생산 비율: 목재/석재/금속 비율은 6:3:1 (5:4:1) 비율로 목재와 석재가 많이 필요합니다. (아래 사진 참조)
2. 왕국에 대한 위협(Threats) 이벤트
침공 방어: 시간이 흐르면 지도 곳곳에 무작위로 적의 공격(위협)이 발생합니다. 초반에는 방어를 하지 말고 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병력 배치: 침공 방어 이벤트를 완료해야 다음 퀘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적의 침입 경로를 확인해 유닛을 미리 이동시켜 두세요. 이동 시에도 턴이 소모되므로, '브룩할로우'와 같은 중앙 요충지에 주력군을 배치하여 사방으로 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전투 방식: 전투는 자동(Autoplay)으로 진행됩니다.
3. 추천 유닛 조합 및 빌드
필수 유닛: 보병은 무조건 해금하세요. 이들이 앞라인에서 버텨주지 않으면 궁수나 마법사 유닛들이 금방 전멸합니다.
추천 조합: 초반은 보병 + 궁수 + 영웅(뽀피/모르가나) 중반은 보병 4 + 영웅(뽀삐/모르가나/케일/갈리오) 조합이 안정적입니다.
건물 팁: 각 마을마다 생산 보너스 수치가 다르므로, 보너스에 맞춰 짓는 것도 좋지만, 많은 양이 필요한 제재소와 채석장 위주로 짓고 '이븐무어' 정착지는 모두 채석장을 짓는 게 좋습니다. 또한 전역 대미지 버프를 주는 '베일의 여인상'은 어디에 지어도 효과가 좋으니 우선순위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피라 3레벨은 26.3 패치에서 해금되며, 맨 위 사진과 같이 해당 이벤트 부분까지만 진행하세요.

2장 마지막 이벤트 '위협으로 부터 제피라 보호'에서는 보스가 제피라로 쳐들어옵니다. 2보병/뽀삐/모르가나 조합으로 실패했다면, 3보병으로 증원하거나 제피라 3레벨 달성 후 갈리오와 케일을 해금하여 시도할 것을 추천합니다.
무리하게 진행할수록 그만큼 은색 방패의 지출이 커질 수 있습니다. 수개월 이상 남은 26.7 패치 전까지 조금씩 즐기는 미니게임이며, 보상도 매우 미미합니다.
이 게임은 서두르기보다 패치 상황을 살피며 최소한으로 플레이하고, 차라리 마지막 패치 이후에 한꺼번에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