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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Cloth 5 게이밍기어 분석 + 번역

아이콘 카구야
댓글: 20 개
조회: 13864
추천: 3
2013-09-11 05:51:12

Lithuania 란 나라 (어디지..) 에서 만들어졌고 가장 주목받는 성적은 Regional CIS Championship 에서 우승을 차지한 거임. 

이번 Intenational Wildcard Tournament에서 Pain Gaming한테 단 한판 지고 1등자리를 차지해서 올라옴


먼저 탑라인은 NBS인데 혼자 캐리하는걸 잘함. 이건 와일드카드에서 예선전때 트린 꺼냈을때 잘 보였는데 아주 공격적이고 디나이하거나 킬먹기를 좋아함. 그렇다고 엄청 무모하게 하는것도 아닌게 정글러를 유인해서 시간낭비를 하게 하고 정글러를 콜해서 역갱하는걸 더 선호함. 그리고 2대 2 상황에서 게이밍 기어가 이기는 상황이 많았음.

트린 말고도 자크, 쉔, 케넨을 주로 플레이 함. 매우 괴상한 픽은 아직까지는 보여주지 않았지만 엘리스 탑을 할 가능성도 있음.


정글러인 Alunir는 초반에 팀의 공격적인 플레이의 핵심이 됨. 파밍보다는 다이아몬드프록스같이 카운터 정글링을 주로 함. 특히 리신을 할때는 자기 정글보단 상대 정글에서 살고 있을 정도임.

와일드카드 준결승전 Immunity랑 할때는 상대 정글을 완전히 디나이해서 버프는 커녕 정글몹도 제대로 못먹게 할 정도로 불구로 만들었음. 그리고 보통 갱킹보다는 역갱을 더 선호하는데 상대 정글러를 디나이 시키기에 2대 2 상황에서 더 강해질 수 있음. 리신 말고는 평범하게 자르반도 하지만 어쩔땐 이블린을 픽할 때도 있음.


미드의 Mazzerin은 팀의 척추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됨. Alunir랑은 반대로 초반보단 후반에 캐리하는 스타일으로 오리아나같이 후반 캐리력이 좋은 챔프를 많이 하지만 라인전은 초식이 됨. 그래도 상대가 실수를 하면 정확히 파고들어서 딜교를 이길 때가 많음. 게임이 중반이 되면 정글러랑 같이 로밍을 다니면서 이득을 보려 하고 봇라인으로 가서 4대 4 상황을 만들려고 함. 한타때는 포지션을 매우 잘 잡고 뒷라인의 캐리들을 먼저 원콤낼려고 함.

자주하는 오리아나랑 그라가스 말고도 피즈같은 픽을 조심해야함.


봇라인은 DeadlyBrother랑 Inspirro인데 이 둘의 성향은 한국의 KTB의 봇라인 스코어랑 마파같이 라인전을 방어적으로 함. 퍼블이나 디나잉보다는 파밍에 치중하고 정글러가 왔을때만 난전을 함. 2대 2 상황에서 타워를 먼저 잃을 때가 많지만 파밍을 많이 하고 한타때 포지셔닝이랑 타겟팅을 잘해서 기여를 많이 함. 

소나 + 트위치를 많이 하지만 애쉬나 퀸같은 원딜을 할 때도 있고, 자이라와 쓰레쉬도 많이 나옴.


게이밍기어의 보통 조합은 "레넥 자르반 오리아나 트위치 소나" 임. 이 조합을 보면 난전이나 글로벌 궁을 통한 압박을 하는게 아니라 한타를 위한 조합인걸 알수 있음. 가장 이상적인 한타는 자르반이 eq로 이니시를 하고 궁으로 가둔 뒤 오리아나의 궁으로 딜을 하고, 레넥톤이 앞라인을 맡이서 탱킹을 하고 상대를 방해하는 역할을 함. 게다가 레넥+자르반의 엄청난 방관 덕분에 트위치가 뒷라인에서 다 녹일 수 있음.

하지만 꼭 이렇게만 플레이하는건 아님. 예를 들어서 준결승전의 Immunity 전에선 트린을 픽해서 스플릿푸쉬를 하고, 프록시를 하거나 킬을 먹는 등의 플레이를 보여줌과 동시에 다른쪽에선 그라가스랑 리신의 로밍으로 4대 4 싸움에서 이득을 엄청나게 가져감. 

와일드카드 토너먼트에서 한 8 경기중에서 인베는 단 두번만 감. 와드로 상대방의 움직임을 정확히 보고 인베 가는 것을 보면 1렙에 엄청나게 강해 보이지만 레드쪽에 있을땐 인베를 전혀 가지 않았음.

- 인베강의... -



(위의 글은 단지 번역일 뿐 제 의견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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