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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재 롤선수들을 축구선수에 매칭시켜보자!

bluenom
댓글: 24 개
조회: 6142
추천: 1
2014-06-13 07:37:53
안녕하세요. 먼저 이글은 눈팅만하다 새벽에 잠이 안와서 쓰는 뻘글이니 시간남는분만 읽으시길-ㅅ-


먼저 스프링의 우승자 삼성블루 

아콘선수는 마치 느낌이 우리나라의 박지성 선수를 생각나게 합니다. 꽤나 기나긴 암흑기(국대프로입단못함+네덜란드 시

절 슬럼프) 그러다 부단한 자신의 인내심과 노력으로 최정상의 선수들과 나란히 서게된게 정말 비슷해보이고, 현재 탑에

서 넓은 챔은폭으로 어떤챔으로든 1인분 이상을 해내는 점이 맨유에서 어떤역할을 맡아도 자기할일을 해내는점이 정말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정글의 스피릿선수는 가레스베일 선수같네요. 제6팀원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지만 

정식 주전이 되자마자 정상의 자리에 올라서는 실력, 대단하죠. 베일선수도 토트넘에서 이영표선수 세컨드였었죠.


다데선수는 제 짧은 축구지식으로 음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생각이 안나지만 마치 무협소설의 주인공 같지요.(마침 자신

의 인생 챔프들도 딱 무협소설 캐릭터 같네요-ㅅ-) 한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본인의 주챔들의 너프와 맞물려 자신이 

못하는 챔프들의 대세로 인해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졌지만 다시한번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이뤄냈지요 개인적으로 저보 

다 어리지만 그 정신력은 정말 본받고 십습니다. 


다음은 원딜의 데프트 선수 데프트선수는 원딜계의 페이커로 불리는데느낌이 꼭 바셀의 메시선수 같네요.

실력에 비해 겸손한 느낌이지만 경기에서는 완전히 공격적이고 포스있는 모습이 비슷하고, 본인만 눈에 드는게 아니라

 팀과 같이(바셀에선 이니+사비) 시너지가 이루어질때 더욱더 강해보이는게 비슷하네요.


하트선수는 한국 축구의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선수가 비슷하네요. 뭐랄까 느낌은 다른데 홍명보선수는 리베로라는 말처

수비수이지만 경기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때로는 공격까지도 해내죠.(미국월드컵의 골이 전설적이죠) 하트선수도 정

글에서 서폿으로 이동했지만 전보다 오히려 더 잘해보이고 본인의 부단한 노력으로 현재의 젊은 선수들보다 더욱 대단해

보이는게 2002년 명보횽의 듬직함이 생각이 나는군요.


두번째로 SKT T1 K


임팩트 선수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수비수 말디니 선수가 생각이 나는군요. 말디니 선수하면 2002년도 때에 이천수에게

머리를 까인 장면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뭐랄까 말디니 선수하면 생각나는게 AC밀란에서의 그 정신력, 의지를

나타내는 선수였죠 그선수의 등번호인3번이 영구결번이 됐고, 유로2000때의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의 모습 정말 단단함

하면 이탈리아 그중에서 저는 말디니 선수가 떠오르는데 임팩트선수가 마치 그런 느낌이지요.


다음은 정글의 벵기선수 벵기선수는 좀안타깝다고 해야될까요?  주제와 벗어난 얘기지만 갠적으로 벵기선수가 커버형 정

글러이기 때문에 미드에서 페이커가 힘을 못쓰면 같이 말려서 동선낭비에 아무런 힘을 못내고 진다. 뭐 이런말이 많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선수가 커버형정글러가 된데는 너무 뛰어난 팀원이 있기때문인것 같네요. 처음 팀이 꾸려지고 경기 할때

부터 혼자서 잘하는 미드,봇 그리고 2:1에서 가장 잘 버티는 임팩트... 너무 잘하는 팀원들을 둔게 그에게는 독이 된듯

십습니다. 음 예로들면 과거 동화였던가요?  "원숭이의신발" 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원숭이에게 교활한 여우가 신발을

선물로 주어 원숭이가 신발없이는 살수없게 만들어 잣을 요구하는 이야기인데 마치 벵기선수도 너무 뛰어난 팀원들 탓에

번뜩이는 이니시나 불리할때 풀어내는 갱킹력등과 같은 능력들이 거의 사라져 버린게 아닌가 십습니다. 제가 벵기선수

아마추어 시절을 잘모르지만 누가 정글러 프로를 뽑으면서 커버력이 좋아서 뽑을까요? 보통 갱킹을 잘하고 맵을 잘읽으

며 똑똑한 선수를 뽑는게 기본이겠죠. 분명 그도 아마시절 이런 타입이지만 k에 들어오면서 스타일을 팀원들에 맞추면서

그능력들이 없어진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실망은 하기에 이른게 경기를 보면 벵기선수의 그 번뜩이는 이니시를 보면

벵기선수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시한번 정상에 서지말라는 법은 없다고 보네요. 

어잌후 주제로 돌아와서 축구선수와 대입하자면... 네 죄송합니다. 사실 벵기선수 이미지와 비슷한 축구선수가 생각안납

니다. ㅠㅠ


다음은 제가 이글을 쓰게 만든 장본인 페이커 선수군요. 필자가 잠이 안와서 새벽에 생각한게 딱 페이커선수는 축구선수

로는 제가 제일 좋아한 호나우두(브라질의 호나우두입니다)선수 같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커 선수 처음 프로 경기를

본게 CJ 의 엠비션 선수와의 맞대결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카직스나 제드 AD챔프들의 대세였던 시절이었는데

뜬금없는 니달리픽 그때 니달리는 장인들만 플레이해서 탑에서 쿠거폼으로 이리저리 도망치면서 갠세이+예상치 못한

딜로 상대를 죽이고 다니는 화려한 플레이만 여러영상으로 존재하는 캐릭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는데 그챔프로 

엠비션을 퍼블을 따지를 않나 여러 로밍으로 귀신같은 핵창으로 킬을 따지를 않나.. 정말 제가 호날두 선수를 볼때의

그느낌과 비슷한 느낌이었지요. 그냥 O_O 이러면서 경기 다보고 그냥 스고이... 하는 느낌만 든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여타다른 존재를 눈앞에서 보고있는듯한 느낌이 정말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그선수가 

이번에 게임을 지배하려나 하고 생각이 드는건 역시 호나우두나 페이커뿐이군요.


원딜의 피글렛 선수는 네이마르 선수일까요?? 분명 최고의 재능인것은 분명하나 최강은 뭔가 아닌듯한 느낌의??

더군다나 항상 라이벌시 여기는 임프선수는 여전히 잘나가고 거기다 원딜계의 페이커 데프트의 포텐 폭발로 뭔가 입지가

묘해졌죠. 더 맞는 선수도 있을것 같지만 제 짧은 축구지식을 한탄하며..;


푸만두 선수는 축구계의 엄친아 카카선수와 비슷한 느낌이군요. 간간히 보이는 천재적인 느낌이라던가 뭔가 둥글둥글한

느낌이라 적을 만들지 않고 누구와도 잘지낼것 같은 오로라가 날카로움계의 피글렛선수를 포용해서 잘지내는 듯한

느낌이 맞는것 같고, 레알로 이동하면서 기량발휘를 못하는것도 현재 푸만두 선수의 현주소와 비슷하군요.


이상 뻘글은 그만 적도록 할께요;; 괜히 잠이 안와서 쓴글인데, 쓰면서 이리맞추고 저리맞춘다고 헛점도 많이보이네요

-ㅅ-... 그냥 심심해서 적은 뻘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Lv3 blue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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