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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챔스 구단들 매너리즘에 빠지다.

김상돈
댓글: 27 개
조회: 5611
2015-05-29 10:25:48
2015년 롤챔스 서머시즌을 보며 느낀 바가 있습니다.

첫째로 하위팀부터 상위팀까지 변수가 없는 게임을 즐겨 하며 또 무리가 없이 적팀의 실수를 캐취하는 경기를 잘한다.

둘째로 변수에 취약 하다 입니다.

쿠타이거즈가 요즘 흔들리는 이유에 대해 자조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뭐 스크림에선 거의 다 이기는데 방송경기에서 진다.

이 말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스크림에서는 사실 져도 큰 영향이 없기때문에 패기있는 플래이 혹은 참신한 픽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실전 경기는 지게되면 영향이 크기 떄문에 안정적이게 되고 이것이 성적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쿠타이거즈의 1라운드 성적의 근본적인은 패기였습니다.

또 어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판한판 중요하다보니 게임을 즐기지 못했다.
게임을 즐기자 하고 게임을 하니 쉽게 이겼다.

현재 롤챔스 프로구단은 사실 프로급 구단은 10개 미만이므로 이들이 스크림을 하게 된다면
보통 한국식 스노우볼 메타는 이미 수백판 이상을 소화해서 양상이 눈에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전략적 변수보다는 개개인의 실수에 의존에서 경기가 패하거나 승리하거나 둘 중 하나지요
이런 상황에서 관객들은 노잼스를 외치게 되고 또 해외경기에서 해외팀의 변칙적인 운영이나
의외의 공격성에 맥을 못추는 것입니다.

이미 깜짝픽 혹은 공격적인 픽이 먹혀 들어간다는 것은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렉사이의 몰락
KT 썸데이 선수가 야스오를 고르고 CJ를 개바른 경기 (물론 이후 2~3경기 무난한 픽 하고 패배)
KOO 스멥선수의 탑 리븐

변수는 위험한게 아닙니다.
승리를 위해서는 4를 주고 6을 받아야지
6을 받고 4를 줄 순 없습니다.



Lv7 김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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