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흰딱입니다. 끝까지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조회수 63만, 추천 3-4만을 달리고 있는 글을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부정할 수 없는 우리나라 게임 순위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이하 롤)
심각하게 많은 문제들로 이제는 그 밑천이 어딘지 궁금할 정도이다.
도대체 라이엇 코리아의 생각은 어떠하고 이 게임은 어디까지 막장을 달릴까.
헬퍼 사건과 간담회 등등은 이미 인벤을 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글에서 많이 보았을거라 생각된다
다들 라코의 대처를 보고 부들부들 하는 이유는 롤이라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일 것이다. (ㅎ)
lolhelper를 제작 배포할 정도의 player만 롤을 사랑하는건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라코에 실망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에 따른 대처는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들었다
이승현 대표의 정말 공감안되는 매크로 형식의 사과문, 그 외 각종 룬테라님과 스테락 님이 올려주신
사과문과 그 외 글들은 거의 적반하장을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끔찍했다
그래서 현재 롤인벤의 많은 사람들이 롤을 접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필자도 라이엇 코리아가 반성하고 큰 변화를 주기 전까지 롤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라이엇 코리아에 대한 정말 심한 욕들도 올라오고 있다 (마땅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엇 코리아는 실제로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있다
뭐 1:1 문의 답변의 속도가 빨라졌다던지 하는 것들은 변화를 준것이라 볼 수는 없다
끝까지 헬퍼 사이트와 대리사이트 등을 잡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
헬퍼나 대리 여부를 잡는 기준도 사실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아는 지인은 대리나 헬퍼는 손도 대본적 없는 브론즈인데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으로 영정을 당했다
자 인벤 곳곳에서 보이콧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왔었다.
(여기서부터 강한 추측성 글임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음)
그런데 피시방 점유율을 보아도, 어디를 보아도 전혀 라코는 타격을 입지 않았다
왜일까? 현재 냉정하게 보면 헬퍼나 대리로 인해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 티어는
적어도 플레티넘 이상이다. 대리로 올라간 하위 티어 유저들은 밸붕을 일으키고
헬퍼로 올라간 하위 티어들은 (다른 의미의) 밸붕을 야기하게 된다
결국 가장 많은 타격을 입는 사람들은 플레티넘 이상 (골드도 있을거라 생각됨)
그렇다면, 헬퍼로 빡쳐서 접는 사람들 = 플레 이상
플레 이상 = 약 상위 10%
이 상위 10% 중 이 사건으로 롤을 접는다고 하는 사람 = 3%도 안됨
3% 중 실제로 접는 사람 = 1/3도 안됨
자 이 정도 일 듯 하니 상위 10% = 약 150000명
15만명 중 3% = 4500명
그 중 1/3 = 약 1500명
자 롤 플레이 하는 유저가 50만명이라고 해도 뭐 이건...
중요한건 저게 아니라
우리가 모두 나서서 라이엇 코리아를 바뀌게 할 방법을 찾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냥 위 수치는 글쓴이가 말도 안되는 ㅈ논리로 씨부린 거라고 생각해주시고
라이엇 코리아를 정신 차리게 만드는 방법은
똑똑한 인벤러 분들께서 찾아 주실 것이라고 생각됨
적어도 옆동네 만큼 깨끗한 소환사의 협곡이 되길 빕니다
그때되면 다시 롤 시작하겠습니다. 거지같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전설의 브론즈5이고 헬퍼는 만나본적도 없다 잘 하다가 라이엇의 운영에 개빡쳐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