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기는 늦었지만 최고와 최악 둘중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CJ의 가장 전형적인 문제라고 보면 미드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은 정글러입니다. 현재 캐리하는 정글 메타라는 말이 유행인데
버블링 캐리한적 있습니까? 솔직히 궁만 잘걸려서 팀원이 잘받아먹은거지
궁빼곤 시체라고 생각합니다. 맨날 용싸움 하면 용둥지에서 싸우고 또 딜 넣을려고 하면
그브는 벽에다 Q맞추고 그때 cj선수들은 버블링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뭔 이딴새끼가 다 있을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에어전 2경기 역전을 해서 cj가 바론만 먹으면 거의 승리를 잡을수 있는 상황에서
버블링이 짤리고 5용 먹히고 그대로 게임이 끝나버렸죠 허무하게 그때 오프더레코드인가 버블링이 했던말이
" 나 살려줘! " 하면서 뭔가 게임 즐기면서 하는듯한 느낌? 뭐 개인의 차가 있겠지만 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또 팀원들은 무슨생각을 할까요 특히 메라는 엄청 뭐라 지적했던거 같네요 거길 왜들어가냐 하면서
그럼 본론으로 가봅시다 현재 샤이가 복귀를 한 기사가 있었죠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아픈것은 잘몰르겠으나
현재 샤이의 폼은 엄청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운타라보다 못할거 같은 예상이 드네요 물론 텔은 잘쓰겠지만
하지만 프로게이머 생활한지 4년 좀 됬나요? 4년이면 헛된 세월이 아닙니다. 군대2번임 그만큼 프로게이머의 폼은 있다고 봐야겠죠. 전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시기가 늦어졌을 뿐이지... 엠비션이 전시즌에 현시즌만큼 더 잘해줬으면...
물론 엠비션탓은 아니지만 그만큼 캐리 가능성이 높았겠네요.
아 여기서 데이드림을 찍자면 버블링 폼이 좋다고 생각은 안드는데 감독이 자꾸 쓰는걸 보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인큐도 데이드림은 들어가지도 않았고요
이쯤에서 cj가 너무 아쉬웠던건 버블링이 만약 그진에어 경기에서 안짤리고 이겼으면 어떤 변수가 있었을지도 궁금하네요
연승은 존재하니깐요 는 개꿈인가
요약
1. 현재 cj문제점은 미드가 아닌 정글러다(4렙차이, cs120개 차이, 집이 용둥지임 )
2. 샤이는 프로게이머 계속 하는 의향이 있다면 정글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 버블링보다 성적은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