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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짧은 2013년도 상반기 일반 랭크유저 분석

벌레왕
댓글: 8 개
조회: 3856
추천: 3
2013-06-13 10:39:35

1. 리그제의 변경으로 5티어에 똥이 많아졌음. 티어들이 실력을 말해주지 않는다는거 때문에

 

MMR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결국 MMR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법이 나옴. 결국 5티어는 그 하위티어의 1티어만

 

못하다는게 온세상에 까발려짐. 덕분에 대리랭은 EX)골드5-이런식으로 올려주기보다 골드4 따위로 올려주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킴.

 

 

2. 충들의 대거등장. 예전 리그오브레전드의 충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챔프는 마이 티모였다.

 

이 둘이 충이된 이유는 운영난이도가 높다는것이 가장 컸다.

 

허나 시즌3를 맞이하고 새로이 등장하는 충들은 조금 다르다.

 

첫번째가 쓰레쉬. 잘다루면 봇라인에서 상대 봇듀오 머리채를 붙들고 흔들어댈수있지만

 

반대라면 오히려 계속뒤지는 녹색 깡통뿐이안된다. 한타때는 다잡은적 방생하기, 혼자서 q로 다이브치기 등등

 

두번째가 리신. 정글의 저승사자다. 물론 우리팀의 저승사자=갱승사자이다.

 

q를 맞추면 죽던 말던 들어가는게 기본 도리이고 죽어가는 상대를 자비롭게 궁으로 살려보내주는

 

과연 스님다운 불살 챔프다. 이 친구들은 정글을 도는게 아니라 서커스를 하기위해 게임을 하며 아군이

 

어떻게 죧되든 상관하지않는다.

 

세번째가 이즈리얼. 파랑이즈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위의 챔프들의 공통점은 바로, 조작난이도가 어렵고 논타겟스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됀다는 점이다.

 

문제는 대회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손과 일반유저들의 손은 다르다는걸 인지하지 못한다는점.

 

정말이지 뇌내망상속에서 상위랭커들의 꿈의 플레이를 생각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못하다.

 

Lv57 벌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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