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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근 대회 추세 간단 분석

달라란메이지
댓글: 2 개
조회: 1872
2013-09-05 23:20:20
1. 정글 캐리의 중요성
타이트하게 라인전을 가져가는 현 추세 상
피지컬이 좋고 육식에 능한 정글 플레이어의
가치가 급상승하였다.
적극적인 다이브로 인해
정글러가 탑을 가면 탑이 도륙나고 봇을 가면
봇이 도륙난다.
어떤 정글러를 픽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정해지고 게임 설계가 정글러 손에 이루어진다.
정글 3대장이라는 뱅기, 카카오, 댄디가
각각 소속팀을 1,2,3위로 평가 받게
이끌고 있다는 펙트가 이를 뒷받침한다.

2. 탑은 just 버틴다.
케넨 럼블 엘리스 등 전체적인 탑 챔프 너프로
챔프폭이 극도로 줄었고
자크/쉔으로 픽이 양분 되었다.
라인스왑으로 인한 캐리력 감소
적극적 타워 다이브 때문에
탑은 따면 따이는 라인이 되버렸으며
자크를 제외하면 탑 캐리는 없다 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실질 캐리력이 서폿만 못하다.

3. 봇 듀오의 중요성
봇 라인전의 성패가 게임의 성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크다. 왜냐면 탑 라인이 몰락했기 때문에 극후반 원딜의 폭딜을 저지할 방법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4. 미드는 암살자가 대세
중반 한타에서 탑 라이너가 이니시에이터로
규격화 되면서 적 딜 라인에 대한 공세는
미드라이너가 전담하게 되었다.
아리, 제드, 오리아나 등 앗 하는 사이 딜러를
끊어낼 수 있는 챔프들이 선호되고 있다.

Lv77 달라란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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