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 전문팀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cj는 밴픽을 아무리 잘 준비해도
나머지 강팀에게 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기량문제"라고 말할수있다.
샤이,매라,스페이스는
확실히 좋은기량인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나머지 강팀권과 비교했을떄
압도적인 기량은 아니다.
단지. 라인전을 왠만하면 지지않고
팀플레이에 따라서 승패가 갈리는 그런
기량수준 인것이다.
봐라, kt전만 봐도
매라만 집중마크만 하면
매라가 잘하는 챔프를 선택할수가 없어
바텀라인전을 항상 힘들게 가져갔다.
매라만 아니면 견제할 선수가 없기떄문에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것이다.
그래서 문제는 클템,빠른별이다.
클템은 종종 강팀 상대로 의외로
좋은모습을 보여왔다.
그렇지만 이긴경기는 섬데이가 나온 kt전 뿐이며
검증된 자원으로 나온 강팀에게는
이긴적이 없다.
빠른별도 연습하고 부캐가 20점대에 노는 수준이다.
이미 기량부터 얼마나 부족한지 보여주는 대목이고
대회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말할것도 없다.
갱맘은 신인치고 정말 좋은모습 보여줬지만
신인의 전형적인 문제점인 좁은 챔프폭, 경기운영,한타 에서의 경험부족이
문제로 나타났다., 재능은 빠른별보다 좋고, 어느하나 부족하지 않은
최상급 미드라이너가 될수있는 재능은 있지만.
그렇다고 페이커처럼 바로 프로무대에서 대활약하는 괴물같은 판단,피지컬을 갖춘 재능은 아니다.
발전하면
류 정도의 안정감을 지닌 미드라이너는 될수있지만
지금은 너무 불안정하다.
단지 cj가 필요한것은.
위 강팀들과 대등하게 싸울수있는
재능의 선수들을 데려와야한다.
적어도 미드,정글은.
아무리 롤판이 2년밖에 안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기량이 지닌 선수들이 나타날것이고
그에 따라 선수진의 세대교체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cj는 미래를 보는 안목이 부족했었다.
물론 지금의 갱맘,스페이스는 잘 건진 인재들 이지만
진짜 문제되는 부분은 고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