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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레이팅을 떨어뜨리는 요소에 관한 고찰.txt

Vanhong
댓글: 25 개
조회: 1955
추천: 1
2013-05-29 11:55:55

[들어가기에 앞서]

 

- 본인은 배치고사 9승1패로 실버1을 찍고 넘쳐나는 트롤로 인해 실버5까지 추락하였다.

 

  물론 내가 못해서 말린 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판이 더 많은 것은 함정이다.

 

 어제 쓴 글에 적어놨더니 트롤 한명이 와서 '니가 못한거임 트롤탓 ㄴㄴ'하는데

 

 실론즈 무시하지마라 내가 있는 곳이긴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다

 

 실버? 브론즈? 혹은 1티어? 5티어? 이런건 전혀 상관이 없다 문제는 실력 그리고 노력이다

 

 

 

레이팅을 방해하는 요소는 딱 두 가지가 있다.

 

1. 나

 

2. 너(희들)

 

 

 

내 기준에서 쓰는 글이니 일반화 ㄴㄴ하고 공감하는 부분은 공감해주고

 

공감가지 않으면 어떤 부분에서 공감이 안간다고 확실히 말해줬으면 좋겠다

 

시비조 혹은 욕설로 열폭인증한다면 트롤로 간주하고 무시하겠다

 

 

 

1. 나

 

- 일단 내 실력부족임을 의심한다. 배치고사 실버1찍고 큐돌려보니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몇연패 뒤에 일반에서 계속 연습을 하였다. 일반 100판정도하고 랭겜을 돌리니 이제 비등하게 갔다.

 

  참고로 본인은 이제까지 탈주 0의 클린유저에다가 욕설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억제기도 안깨졌는데

 

  서렌 절대 치지 않는다. 끝까지 가는 주의이다. 내 실력이 부족해서 진 게임이라면 내 실력탓으로 받아들인다

 

 

 

2. 너(희들)

 

- 생각만 해도 빡친다. 고의트롤만 트롤이라고? 웃기지 마라 내가 이제 트롤들의 행실을 모두 까발려보겠다.

 

  지금도 랭겜에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히히덕거릴 트롤들 잘 보고 반성해라

 

<1> 부재중 트롤 : 튕기면 말도 안한다. 걍 게임안한다 특별한 이유도 없다 자기 밥먹는다고 똥싼다고

     

      아님 귀찮아서.. 아주 악질이다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다 4:5로 이긴 적 몇번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힘들다. 서렌치거나 넥서스가 파괴되는 것을 묵묵히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요런 애들은 아.주. 강력하게 처벌해야된다

 

<2> 나 트롤이요 : 뭐? 픽창부터 트롤링하는 애들이 없다고?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솔큐돌리니??

     

      픽창부터 입롤하는 애들 쎄비렸다. 미드 잔나, 정글 이즈리얼, 서폿 라이즈 등등

 

      뭐? 픽은 자유라고? 아주 그냥 이상한 픽해서 똥싸는 것도 자유라고 하지 그래 이 트롤들아

 

<3> 난 못할 뿐이야 트롤 ㄴㄴ : 그래 못할 수 있다. 나도 잘하는 편 아니라서 실력으로 머라하진 않는다

 

      문제는 그게 아니다. 못해서 가르쳐주면 좀 알아먹어라 무슨 똥고집인데??

 

     내가 욕설을 하냐? 그렇다고 시비조로 말해? 그냥 모르는거같아서 가르쳐주는건데 왜 난리는 난리야?

 

    서폿이 와드 안사는거.. 이게 말이 되냐? 와드 좀 박으라고 했더니 대뜸 욕하고 이게 트롤이지 뭐야?

 

    한타할때나 용,바론먹을때나 스노우볼을 굴릴 시기가 있는데 오더내리면 애들이 듣질 않는다

 

    니가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다 근데 기회를 적절히 활용해야 이길거 아냐?

 

    적들 올미아에 봇에서 파밍하고 있는 애보고 핑 몇차례 찍어서 후퇴하라고 했는데 기어코 짤려서

 

    역전 당해서 진 판도 있고 타워깨고 바로 용타이밍 ㄱㄱ해도 애들 말 안듣고 우물쭈물하다가 짤리는 판도 있고

 

    내가 이런 판이 한두 판이면 이해를 한다.. 5판에 3판은 거진 이런 애들이다 내가 레이팅이 낮아서 그렇겠지

 

  

 

[마무리]

 

- 내 레이팅이 얼마나 바닥인지 한판 이기면 4,5점 이렇게 오른다. 그래서 3연승하고 15점 얻고 한판 지면

 

  그대로 0점이다. 랭겜하다보면 팀원끼리 협동해서 이기면 기분좋고 때론 안 맞아서 질 때도 있다.

 

  그러나 기분 나쁜건 못하는 애들끼리 서로 남탓하면서 아주 지저분하게 끝을 맺는 경우이다.

 

  입에 아주 '일대일뜨자'를 달고 사는데 이때까지 그런애들하고 1:1떠서 진적 없다.

 

  반응은 두 가지였다. 말없이 나가거나 끝까지 인정못하고 나대는 유형

 

  참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걸 느꼈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나 실수할 수는 있다.

 

  내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자는 것이다. 최소한의 노력은 하자

 

 

 

 

Lv52 Va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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