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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이스 하향 후 팁.

TheUther
댓글: 5 개
조회: 4522
2013-07-22 23:05:51






제이스가 이제 관에 못질을 시작합니다. 꼭 필요할 때, 꿀같은 능력을 제공했던 가속 관문이
16초 고정으로 바뀜에 따라서, 이제 상당히 신중하게 써야할 필요를 느낍니다.
고로, 팁 몇개 적어봅니다.




1. Q를 그냥 맞추는 연습을 해라.


Q스킬 자체 데미지를 상당히 간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격 폭발 데미지 자체는 상당히 상급입니다.
계수도 높고요. 하지만, 전격 폭발 + 가속 관문 콤보가 너무 쌘겁니다. 전격 폭발 자체는 구린편이 아니에요!
그러므로, Q스킬을 그냥 맞추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투사체 속도가 꽤 빨라져서, 아리Q 보다 살짝 빠른 정도? 로 변경됬습니다. 그러므로, 각 잘잡고 연습만
하시면, QE쏘고 못맞추는 것보다 상당히 적은 리스크로 적에게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타이밍은 탑 기준, 적이 cs먹으로 기어올 때, QE를 맞출 수 있으면 있으되, 초반에는 Q만으로
단독 견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란검 달랑 하나 들어놓고, QE쏘신다면, 적 갱킹이 왔을 때,
필요한 순간에 쓸 수 없습니다. 고로, Q를 꾸준히 단독으로 맞추는 연습을 하세요.


2. 가속 관문을 버리지 마라.


어느 정도 제이스에 숙달되신 분들은, 
(유료체험쿠폰님의 사진을 빌려왔습니다 ㅎㅎ;)

이렇게 쏘십니다. 저도, 이제 시즌 2,3 합쳐서 400판 정도 돌려보고 나니,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이렇게 한다면, 투사체가 가장 빠른 상태로 출발해서, 적이 피할 수 없는 속도로 다가오기에,
적에게 맞추기도 수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쏘는 큰 이유는, 가속관문 효과를 받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제이스를 시작하신지 얼마 안된 분들은, Q를 쏘고 약 0.5~1.0초 사이라는 딜레이를 두고 포킹을 하시는데,
이렇게 한다면 거리가 약 2.5~3.5cm의 거리가 벌려진 상태에서 포킹을 하게 돼어,

가속관문의 효과를 받지 못합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쏴도 상관이 없지만, 한타가 시작되어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QE콤보에서 이렇게 쓴다면? 

Q가 날아가는 도중에 적과 충돌하고 뒤이어 E가 발동해 딜량을 약 40% 감소시키는 꼴이 되며,
아군에게 가속관문의 이속효과를 제공하지 못해, 팀 기여도를 더욱 떨어트리는 일이 발생됩니다.

그래도, 가속관문이 10초까지 쿨이 감소될때는, 쿨감받고 변환할때마다, 쓸 수 있었지만, 지금은 16초 고정.
가속관문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위 아군의 상황과, 포킹 가속도 측면을 고려해서 자신의 바로 앞에 가속관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3. 꼭. 풀딜템이 답이 아니다




많은 분들이 제이스를 플레이 하실때, 가시는 템트리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민병대)Muramana(무라마나)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orThe Bloodthirster(피바라기)
정도로, 거의 딜템을 떡을 칠해놓고 가는데, 이건 문제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미드에 설 때에는, 물론 강력한 폭딜을 위해서 이렇게 가는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탑에도 많이 서는 제이스 특성상 위 템트리처럼 항상 가는건 팀원에게 재앙입니다.
그러므로, 정글러의 탱킹력, 우리팀 딜러의 성장도, 적 딜탱이 우리 딜러를 무는 상황을 고려해서,
제이스도 탱템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특히, 이번 가속관문 너프와, 다음~다다음에 있을 제이스 대개편으로 아이템 선택을 더욱 신중히 해야하는
상황이므로, 적절한 방템 선택으로 아군 딜러를 지키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도 익혀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딜러를 지키고자 할 때, 가는 템트리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민병대)Muramana(무라마나)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얼어붙은 건틀릿)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or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무라마나, 라위로 중반까지는 포킹으로 기여를 하면서, 란두인 and 얼건이라는 cc기 템트리를 선택해서,
다가오는 딜러들에게 넉백 + 지옥 슬로우를 제공해서 적 딜탱을 견제합니다.

그 후, 얼망을 가서, 계속해서 적에게 슬로우를 걸면서 방해하든가, 블클을 선택해서 
적 딜탱의 방어력을 깎아, 우리 딜러가 딜을 더 수월하게 넣게 해주든가,
라는 경우의 수를 들어 선택합니다.

이렇게 가면, 포킹도 나름 나오고, 한타에서 누굴 가드하면서 플레이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무는 건 영 아니더라고요 ㅇㅇ;






하향 후에, 상당히 신중하게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고요. 제이스가, 그래서 하향 후 돌려보면서
느낀 점, 등등을 적어봅니다.




Lv52 TheU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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