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BE에서 탐식의 망치와 삼위일체의 각각 너프가 이루어졌는데요
탐식의 망치
- 공격력 +15 (이전 + 20)
- 고유 지속 효과의 설명이 수정됩니다: '이동속도 보너스는 원거리 챔피언에게는 절반입니다.'
삼위일체
- 공격력 +20 (이전 +30)
- 고유 지속 효과의 설명이 수정됩니다: '이동속도 보너스는 원거리 챔피언에게는 절반입니다.'
패치 노트를 이런 저런 말이 오고갔는데요. '왜 근접 챔피언에게까지 영향을 주는 AD를 너프하냐'는 주장이 있었죠.
'원거리 챔피언에게만 150%의 추가 데미지를 줬으면 될 문제였다'
'라이엇이 삼위일체 공격력을 30으로 유지하고 대신 문제가 됬던 원거리 챔피언들의 레벨당 공격력을 낮췄다면 어떘을까?'
등등의 주장에 프릭(톤즈 오브 데미지로 유명한 그분!)이 답글을 달았습니다.
'목표는 삼위일체의 너프였지, 수많은 챔피언들의 너프가 아니었어요. 삼위일체는 OP고, 너프되었어야 했죠. 단지 여러 원거리 공격수 챔프들에게 특별하게 OP였을 뿐입니다.
탐식의 망치 또한 골드에 비해 지나치게 효율적이었죠. (해석불가능..ㅠㅠ) Now instead of going stat/gold-positive with the upgrade, plus the passive, it's a bit more equal.
10AD는 엄청나게 큰 너프가 아닙니다. 사실 근접 챔피언에게보다는, 공격력을 뻥튀기시키기 위해 무한의 대검이나, 광전사 신발이나, 최후의 속삭임 같은 아이템을 가게 되는 원거리 공격수들에게 좀더 다가오는 너프죠. 잭스나 이렐리아 같은 근접 챔피언의 경우, 주는 딜량에서 삼위일체의 주문검 공격력이 훨씬 더 높은 퍼센테이지를 차지합니다. 원거리 공격수들에게는 자동 공격의 비중이 훨씬 더 중요하구요.
http://forums.na.leagueoflegends.com/board/showthread.php?t=3868390
+ 9/17일자 PBE에서는 다시 탐식 공격력이 20, 트포가 30으로 오르고
탐식의망치의 가격이 100g 오르는 패치가 이루어졌습니다.(탐식 100g증가로 인해 트포값도 100g 증가) 본 서버에 올떄는 어떤 안으로 확정되서 올지 확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