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reignofgaming.net/redtracker/topic/107383-what-happened-to-corki
원문: http://forums.euw.leagueoflegends.com/board/showthread.php?t=1514735
코르키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Déath Márk (시니어 멤버)
코르키는 강력했지만 이제 world champion 에서 케이틀린 만큼이나 정말로 쓰이지 않아
스킬 구성(역주: 아마 Q스킬 메커니즘 변경을 말하는 듯 합니다.)과 궁 쿨다운이 너프되서 승률이 40~50% 사이에서 놀고있지
왜 Q를 너프한거야? 이제 그건 조온나게 안좋고 겁나게 느려졌어
왜 코르키를 쓸모없는 놈으로 만들어야만 했어?

Riot MeDroiD
안녕!
우선 공식 발표를 보자
코르키
요약: 인광탄의 작동 메커니즘을 추가해 이제 지역에 바로 데미지를 주는 방식에서 폭탄을 던지도록 변경하고 스킬 사거리를 늘리고 마나 소모를 줄였습니다. 또한 게틀링 건의 마나 소모를 줄이고 미사일 폭격의 AD계수를 스킬 레벨에 따라 올라가도록 변경했습니다.
설명: 인광탄 사용에 신중을 기하도록 바꾸면서, 마나 소모값을 줄여서 코르키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전통적으로, 코르키는 초반 게임의 강력함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에 따라 레인의 적을 방해하고 스노볼링을 해나갔습니다. 우리는 이부분을 고심하면서, 코르키가 후반 게임에서 좀 더 경쟁적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내 의견이야!
초반 게임에서 코르키가 꽤나 강력했다는 발표에 나는 동의해; 아마 그의 Q스킬로 적을 강력하게 견제하고 이후에 마법사의 신발을 맞춰서 Q+R을 난사했지, 이건 원딜의 플레이방법이 아니야
Q를 너프하고 더 긴 사거리를 줌으로서, Q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선택지를 주었어. 적이 강하게 압박하면 이걸로 파밍할 수 있고, 반대로 맞지 않고 적을 견제할 수도 있지. 후반 게임에서도 코르키는 비슷하게 움직여. 다른 것보다는 평타에 의존해서 말이지. (코르키의 트루뎀 패시브를 기억하라고!)
난 코르키가 쓸모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사실 내 생각에 원딜은 가장 큰 가능성을 요구받는 역할이라고 봐(최근에 모든 원딜들이 랭겜에서 플레이된다는 걸 확인했다고!) (역주: 뭔소리야...)
형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난 내 코멘트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싶어. 내가 깨닫지 못한 점이 있거나 코르키를 그다지 안했을 수도 있으니까
여기 코르키 장인 없어? :)

Riot MeDroiD
인용구:
Déath Márk 에서 인용함
서폿이 겁나 쌔진 요즘은 너프 전의 코르키가 얼건이랑 얼심 들고오는 타릭을 카운터 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토론할만하네
시즌 4에 들어서 서포터들이 탱키해진 것은 사실이야. 적어도 프리시즌에서는 말이지. 하지만 이건 각각의 원딜에게 모두 해당 돼. 코르키의 이점은 트루뎀에서 나오고 코르키가 탱키한 적을 상대할 수 있게 해주지.
만약 적이 탱키하지 않거나 중반 버스트딜이 필요하다면 나는 일반적인 피바+라위 빌드를 가거나 삼위일체를 올리고 피바+라위를 올리지. 내 생각에 코르키는 이걸로 이득을 볼 수 있고, 적을 상대할 수 있지.
한가지 내가 생각하는 코르키를 플레이할 때 문제점이라면 코르키는 너무 물렁살이라는 거지. 그래서 난 애니를 상대할 때는 코르키를 안해. 예를 들자면 말야.
확실히 스노볼링을 줄이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타워 골드 패치도 그렇고 드레이븐 패시브 변경도 그렇고요.
오역 의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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