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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룬테라 고대 미스터리 (신 챔피언 번역끝)

목호
댓글: 177 개 관리자 댓글
조회: 149765
추천: 22
2013-05-09 03:57:12
http://na.leagueoflegends.com/board/showthread.php?t=3422263#37517935

Explorer Ezreal

안녕 여러분, 이즈리얼이야
평소라면 도움을 청하지 않겠지. 여행중 흥미로운 유물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런건 본적이 없었어.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 모든걸 내 책상에 올려두었어.
중요한건 이 유물들이 룬테라 전역에서 발견되었고, 전혀 다르고 연결되지 않은 시대에서 왔어
이들은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삐쭉삐쭉한 칼을 들고있는 어두운 인간의 모습을 가진 인물이야.

내가 이 미스터리를 풀기 원하는지는 모르겠어.
내가 모아온것에 따르면 이 어두운 인물은 많은 전쟁이야기와 혈전 중심에 있었어

어떻게 생각해? 이 인물이 누구이며, 룬테라 역사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었지?

오, 그리고 만약 이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로 듣고 싶다면 말해주겠어, 하지만 몇몇은 아름답지 않아



이걸 봐. 이건 데마시아의 스테인드글라스야

내가 어떻게 얻었는지 묻지말라고. 난 돌려줄꺼야. 약속하지. 
난 연구를 위해 빌렸고 그들은 사라졌는지도 모를꺼야.
데마시아인들은 빛에 대해 말을 멈추지 않지. 그렇다면 왜 창문이 필요하지?

자세히보라고. 중심에 삐쭉삐쭉한 검과 날개를 가진 모습이 보이지? 이건 내가 모든곳에서 보아온 모습이야

이건 내가 생각하게 만든 첫 아티팩트야. 이건 오래되지 않았어. 최대 몇세대 이전
이리저리 알아보았지만, 아무도 이 인물이 뭔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더군.
그들은 이렇게 불멸하게되어 기억하게 될만한 인물이라는것에는 동의했어.

하지만 왜 그가 여러 장소에서 나오는거지? 이중 많은 아티팩트들은 고대의 것이고,
몇몇은 너무 오래되 이름도 없는 사라진 문명에서 왔어.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이 작은 조각품은 녹서스에서 왔어.

그래. 녹서스. 내가 녹서스놈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꺼야. 하지만 그들의 도시는 역사로 가득차있지.
이 내가 발로란에서 중요한 장소를 탐험하는걸 막으려면 어둠의 마법, 큰 도끼를 든 경비병 그리고 
으스스한 새 남자론 부족할꺼야.

녹서스는 이런 조각품으로 가득 차있어. 대개 국가의 위대한 영웅들에게 헌사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건 내가 들어본 어떤 녹서스 전쟁영웅처럼 보이지않아. 글고 난 많은 놈들을 안다고. 믿어줘.
녹서스 책 아무거나 집으면 대부분 너무나도 긴 한 영웅의 삶, 정복 그리고 그들의 무기 크기를 담은 일대기 일꺼라고.
난 이 조각상을 알아보지 않았다면 두번 보지도 않았어.

데마시아 아트에 나온 인물의 조각상을 가지고 녹서스는 뭘하고 있었던거지?


데마시아 스테인드글라스와 녹서스 조각상의 공통점을 발견했을때 난 더 알아내야만 했어.
필트오버의 학교 도서관에서 내가 가져올수있는 책은 모두 가져왔어.
학교 졸업생에게만 공개된 구획이 있었지. 내 스스로 들어갈수도 있었지만 관계를 망가뜨리고 싶진 않았어
그래서 제이스가 도와주었지. 모두다 그를 좋아한다니까

작은 쪽은 녹서스 전쟁 시를 담은 책이야. 안쪽 대부분은 평소 녹서스인의 군대 생활이지만 겉표지에 있던 검이 내 관심을 끌었어.

여기 큰쪽은 우화와 이야기를 담은 오래된 책이야. 모든것들이 진실은 아니지만, 하나가 내 눈은 사로잡았지.
이 이야기속의 캐릭터는 휘하 전사들을 전쟁에 이끌어 쉽게 승리하는 오만한 장군이야.
그는 남은 적들을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사람들이 떨어지기 전의 긍지에 말하는것에 대해 알고있길바래.

위대한 전사, 그래, 우리의 검은 인물이 전장에 나타났어. 죽음에 직면한 오만한 장군의 적들은
그의 모습에 고무되었지. "그가 그들의 피를 타오르게 만든듯이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군.
"장군은 부하들이 좀전까지 자비를 구걸하던 군대에게 썰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의 적들이 살인자이자 도살자로 변했다. 그들이 그에게 다가가면서 장군은 그들이 아직 사람인지 확신할수없었다"



슈리마는 몇백년전에 사라졌어. 더이상 먼지외엔 남지 않았지.
하지만 남은 유적들은 사막에서 번창한 거대한 문명을 보여줘.
난 이 제국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 보아하니 흔적없이 증발한거 같아..하지만 그건 또 다른 미스터리지.

난 이 단지를 그곳에 있던 무덤에서 발견했어. 장소의 모습과 벽에 세겨져있던 걸 보았을때,
이건 불가능한 전투를 이끈 위대한 슈리마 군 지도자의 마지막 안식처야.
그와 그의 부하들은 영예의 불길안에서 사라져야 했었지만, 하지만 왠지 모르겠지만 이겼어.
한줌의 전사들이 몇천명의 적들을 물리쳤어.

그들이 그런 승리를 무덤 벽에 후세까지 남기려 한건 놀랍지 않지만 단지에 있는 이 검은 인물은 뭐하고있던거지?
그 전쟁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있었지? 난 알수가 없군.


프렐요드의 얼음으로 흥미로운걸 많이 조각할수있지. 
그 장소는 언제나 전장이었으니까 두가지를 위한게 아니었으면 발굴하러 두번 생각하지도 않았을꺼야.
첫번째: 금속부분에 식각된걸 확인해봐. 자세히 보면 다른 유물과 똑같은 톱니모양의 디자인을 볼수있어.
두번쨰: 글쎄.. 단검의 자루는 인간 뼈로 만들어졌어.

여기 더 흥미로워지는게 있어. 그 지역의 부족들은 칼에 있는 인물이 
몇년전 증오하는 라이벌 부족과의 전투에서 나타난 "전사-구세주" 전설이라고 하더군.
그들은 거의 전투를 질뻔 했지만, 전사가 나타가 그들을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었다고 해.
그들은 아무도 살려두지 않았지만 그들의 챔피언과 축하하러 갔을떄, 그는 이미 사라졌어.
그들은 -그의 기억에 따르면- 적의 뼈를 트로피 삼아 가져왔다더군.

슈리마 무덤에서 본 스토리랑 비슷하게 들려. 둘다 위대한 전투의 흐름을 뒤집은 전사를 이야기 하고있어.. 하지만 소름끼치는 대가로.


이 아이오니아 판목은 녹서스와의 전쟁 한참 전에 새겨졌어.
그들은 이젠 희귀하지만 언제나 비슷했어.
언제나 아름다운걸 그렸지: 풍경, 명상하는 수도자들, 밤하늘과 별들같이 그들이 언제나 추구하는 "깨우침"에 관한것들.
...이것만 빼고.

난 이런걸 본적이 없어. 이건 같은 검을 가진 똑같은 어두운 인물이야. -그리고 최악인건- 이 빨간 얼룩들이 잉크같진 않아...


이것에 대해선 운이 좋았어. 난 이게 그 큰 책 사이에 끼어져있는걸 발견했어.
이건 같은 종이가 아니고 많이 훼손됬어. 아마도 누군가가 나보다 먼저 연구하고있었지만 나만큼 진전이 있진 않았던거 같군.

이 그림에선 어두운 인물의 조각상을 숭배하고 있는것처럼 보여. 
조각상 자체는 반쯤 발굴된거 같아. 이건 그들이 만든게 아니고 발견한것인지도 몰라.

이 사람들이 그에게 헌신하게되는 이유는 뭐지?

난 이 동전들을 이름을 밝힐수없고 진짜 이름은 나도 모르는 어떤 카드 마스터한테서 이겼어.
난 그때까지 계속 지고 있었고 물론 딱 한번 이길때 그는 이런 쓸모없는 옛 동전을 걸었지.
발로란 어디에서도 이 동전을 쓸수가 없어. 최소한 이제 "사용"할수있는 방법을 찾아냈으니까 다행이지.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이 동전 위엔 똑같은 삐쭉삐쭉한 칼이 있어.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있는 이 목걸이는 아주아주 오래되었고 어디서부터 온건지 난 몰라.
금속부분에 그의 얼굴이 있어. 누구이던간에, 그는 대단히 오래전부터 있었어.

이게 내가 모아온것들 전부야.. 그래서 어떻게 생각해? 이게 누구고 그의 존재가 어떤 의미이지?

난 하나는 알겠어. 난 그를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아...

(아마도 업뎃 끝)


사족

Lv30 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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