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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We Analyst 겸 Coach Aaron 인터뷰

아이콘 MiNiChy
댓글: 84 개
조회: 24800
추천: 11
2013-06-05 11:02:38
중국어 - 영어 - 한국어 번역임

번역을 솔까 좀 대충대충해서 직접적으로 확실한 뜻을 원하면 본문을 보시는걸 추천

레딧 영어 번역 원문

실제 인터뷰 원문

Aaron 인터뷰 (We 코치 겸 분석가)


중국 올스타 선수들에 대한 Aaron의 생각

- 미사야는 스스로 큰 부담을 가짐. 마음을 비우고 했더라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을것임.
아마도 오랜 선수생활 때문일지도.. (전 도타 프로 - WE에서 첨에 원딜 - 후에 미드)
매번 팬들에게 실망시켜드려 미안하다고 중국트위터 weibo에 남김. 솔까 중국에서 제일의 올라운드 선수임. 빨리 정줄 잡길 바람

- 클리어러브는 최근 슬럼프임. 내가 걔한테 너무 엄격해서 인거 같음. Fzzf는 전에는 120% 활약상을 보여준거고 이젠 80~100%를 보여주는것이라 말함. 이로 인해 사람들은 클리어러브가 슬럼프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했어

- 미사야하고 웨이샤오는 토너먼트 플레이어임. 토너먼트에 맞춰진 애들임. 클리어러브는 오프라인에선 잘 못고 클리어러브랑 제일 많이 대화함. 난 그의 발전을 암.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모두 클리어 러브가 지금 맛갔다고 생각함


한국 온겜넷 리그에 대한 의견

* 온겜넷 경기 많이 봐?
- 반복적으로 많이 보긴 했었는데 요새 we가 슬럼프에 빠지고 중국 경기에 온 관심을 집중시켰어. we가 플레이오프랑 섬머 스플릿에 확실히 가게 해야해. 떨어지면 여태까지 해본건 아무 의미가 없어져

* 왜 한국애들이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제일 높아? 가장 늦게 게임을 시작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 일단 라이엇이 한국서버에 직접 관여하기 때문이야. 다른 말로 북미서버 패치를 곧장 곧장 따라가지. (중국 써버는 텐센트가 관리하고 북미보다 보통 1~2주 늦게 패치되) 모두 알다시피 패치는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한국이 새 패치에 적응할 시간이 더 많고 우리는 그로인해 시작부터 늦게하는 샘이지

온겜넷 리그에 대해 말하자면, 주로 오프라인 연습에 관해 이야기할게. 작년에 온겜넷에 참여했었는데 한국은 무지 작은 방을 줬어. 좀 붐비긴 했지만 필요한건 다 있었어. 인터넷 컴터 그외 것들 다. 편안했고 전문적이라 느꼇어. 그에 반해 중국은 좋은 숙박 음식 놀거리 등등을 제공하지만 이스포츠 선수들을 여행객마냥 취급해.

다른 예로는 온겜넷이 제일 늦게 시작했어. 그런데도 외국 팀들을 다 초청했지. 집중이 모아지자, 사람들로 하여금 신참이라는 느낌보단 전문적이고 영향력있는 리그라 느껴지게 만들었지. 한국팀들은 덕분에 강한 외국팀들과 연습할 수 있게 됬고.


중국 이스포츠 클럽에 대한 생각 (클럽이 걍 팀+스폰을 말하는 듯)

* 중국 팀들에게 제일 부족한 건?
- 체계적인 훈련 체제. 그리고 클럽이 크게 신경 안씀. King (We 쥔장)에게 We B 팀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었어. 좋은 스크림 시스템을 가지고 싶었지. 그 후 많은 팀들은 B팀을 만들었어. WE-B, 지금은 PE 팀이 프로리그에 참여하고 PE가 We랑 같은 수준에 되었을때 스크림 시스템은 무용지물이 됬지. (We가 Pe랑 스크림에서 슈퍼 비밀 전략을 사용하면 손해가 될거라 생각함. Pe도 같은 프로리그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젠 We.Youth 를 만들어서 진짜로 We랑 연습할 수 있는 팀을 가질거야. 성공한다면 한두단계 발전하겠지.

* 왜 중국 메타가 안변함?
- 너희들이 알고 있는 문제는 우리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바로 변화할 수 있는건 아님. 시간, 팀의 협조, 인적자원(?)이 필요함. 그리고 시행하더라도 막상 효과가 있으려면 시간이 걸림. We.Youth도 Pe가 못다한 목표를 이뤄줄거임


올스타에 대한 생각

- 올스타전에 한국에 대해 많이 알았음?
* IG는 모르겠어. 근데 WE는 한국팀을 제일 이해하고 그들과 많이 소통했어. 미사야와 내 스카이프 보삼. 중국팀들과 스크림한거보다 한국 팀들과 스크림 한게 많아. 많은 선수들이 한국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챌린저이기도해. 10명이 넘는 후로게이들이 친창에 있어서 그들을 게임과 챔편들을 관전할수있지. 올스타 전에 선수관련 파일이 50개가 넘었는데 우리 애들이 많이 배운거같진 않아

- LPL은 어떻게 봐? 온겜하고 갭이 있음?
* 올스타 결승에서 중국은 한국한테 졋어.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개발림. 문제를 직시해야해. 근데 개인기량으로 보면 그렇게 뒤쳐지는거 같진 않아. 한국서버에서 게임을 하지만 그리 발린적이 없엇어. 연습시간이 너무 적었기때문이라 생각해. LPL은 다른 지역들과 비교했을때 제일 늦게 끝났어. (올스타 전주에는 NGF를 여전히 하고있었고 그전주에는 LPL이었고) 연습시간이 부족했음. 50파일이 있었지만 나나 선수들이나 이걸다 이해하고 적용할수가 업었지.

- 한국과 겜전 전략 플랜이 있었음?
* 그 파일들에 있음. 결론은 그냥 까다로운 챔프들 밴하고 우리 메타대로 플레이하면 괜찮을 것이다 였어

한국 올스타가 더 팀답게 플레이 했지. 그들 멤버들이 확실히 보여줬어. 샤이랑 매라는 같은 팀이고 엠비션은 형제팀 소속이야. 3 라인에 각 선수가 있어 편하게 CJ스타일로 겜할수가 있었지. 안정적인 라인전을 유지할수 있었어. 정글러 인섹은 개인기량이 겁나 좋고 챔편 풀이 커서 CJ 스타일에 유연하게 맞춰갈수있지. 근데 중국팀을 보면 원딜과 서포트는 서로 안맞아 (웨이샤오는 기회가 오면 견제하는 안전한 파밍 스타일이라면 샤오샤오는 쓉롸 공격적임. iG에선 플래쉬로 쌈 걸때도 많음) 그래서 1+1>2 봇듀오를 가질수 없엇짐. 피디디도 확연히 카오메이랑 다르지. (카오메이는 유틸탑하거나 팀에게 도움이 되는 챔을 주로해 미사야하고 웨이샤오가 딜을 할수있게. 그에 반해 PDD는 걍 죤나 공격적임) 걍 팀과 챔편들을 겜 시작전부터 보면 되.

* 픽밴 전략이 있었음? 아니면 한국과 북미 겜 보고 전략짠거임?
- 걍 원하지 않는 챔프만 밴하면 된다고 생각했어. 라이즈나 케넨 같은거. 선수들이 저 챔프들 상대가히가 힘들어서 밴하길 원하는걸 알고있었어. 간단했어. 자신감 있었응게. 우리 픽을 하고 라인전을 큰 문제없이 보내면 이길거라 생각했지. 근데 라인전부터 개발림.

* 몇몇 말로는 한국의 북미전에서 케넨 픽은 그냥 트랩카드였고 밴카드를 낭비한거에 불과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 I think if we weren't scared of Kennen or we had a counter. (해석하기 좀 이상한 첫문장임) 상대가 얼마나 잘하던 케넨을 무서워하진 않음. 트랩카드였건 아니건 문제가 아님. 걍 미끼에 걸려 밴을 했다기보단 우리가 케넨을 상대하기 싫다는게 옳다고 봐야지.

* 중국팀이 올스타 준비 얼마나함?
- 솔까 내 기준으로는 하루도 제대로 연습못함. 하루 높은 수준의 연습을 했었음. Tai Cang 에서 3전제 혹은 2전제 스크림을 LPL 직후에 했는데 그게 끝임. 진짜 Boot Camp 보다 부족해긴 했지

* PDD는 왜 샤이한테 발림?
- 샤이 제이스가 PDD 자크 바른건 그라가스가 관련있지. PDD가 cs를 앞서고 있었는데 그라가스가 갱와서 죽었어. 후에도 PDD는 넘치는 자신감으로 샤이를 혼자 상대할수있다 생각하고 클리어러브를 안불렀지. 그 결과 샤이가 스노우볼 제대로 굴림

* 너의 한국팀에 대한 분석은?
- 선수들이 좀더 경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NA 상대로 이기고 올라와 몸이 풀어져 있었고 자신감이 복돋아있었지. 물올랐었지. 또한 한국 선수들은 절제되있어 (have better discipline = 규율 잡혀있고 위아래 말 잘따르고 여선 오더 잘따르고 이런거) 한국 이스포츠 문화지. 중국도 이런 discipline을 배워야해, 자신을 과대평가하지도 과소평가하지도 않지. 팀경기를 하는 프로선수야. 언제나 자신이 뭘하는지 알아야하지.



중국 LPL에 대한 의견

(BO1-Best of 1 = 고로 걍 팀별로 한겜씩 하는걸 말함. 한국은 12강 할때도 팀당 Bo2를 했다고 보면됨)

* BO1 방식이 안좋음? 이 체재가 메타를 뒤쳐지게 하고 변화 없게 만들지 않어?
- 텐센트하고 LPL 한테 이에 관해 얘기했는데 라이엇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네. BO1은 이상적이지 않어. LPL하러 일주일에 3일동안 Tai Cang에 가야함. 모든 팀들이 메일 삼일동안 게임을 해야해. 근데 한경기씩밖에 안하지. 게임 후에는 선수건 매니지건 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해. 또한 LPL 전에 고강도 훈련을 하지. 근데 4일동안 연습, 이동, 조정등 하려하면 높은 강도의 연습을 하기엔 힘들지. 큰 문제야

* 왜 중국 메타는 느림?
- WE는 최근에 슬럼프이고 선수들하고 이야기했어. 중국 메타는 그냥 파밍 파밍이야. 근데 이젠 2번째 라인전이 필요 없어졌지. (OMG 전에는 중국팀들은 첫 라인전을 가지고 첫타워들을 부시고 다시 두번째 라인전 시간을 가져 cs로부터 압박을 가했지) 지금은 좀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함. 1차 타워들을 밀어내고 정글 컨트롤과 게임을 장악하기 시작해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지.

* 중국 메타는 팀파이트를 크게 선호함?
- 경우 마다 틀림. 어느 챔피언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틀린데 A 챔피언을 팀파에 좋다고 생각하면 팀파 메타에 맞추고, 같은 챔피언을 라인전에 좋다고 생각하면 빠른 타워 압박 메타에 맞추는거지. 공통적인 팀파 조합 해석은 보통 광역뎀지와 하드한 CC 여부지. 좀 좁지. 팀파 조합이 카이팅 조합일수도 있고, 다이빙 조합일수도 있고, 광역딜 조합일쑤도  있고 혹은 두방향 다이브 조합일쑤도 있고 (중국어-영어 번역자 왈: 이게 뭔말인지 모르지만 일단 번역). 예를 들어 리신은 팀파잇에서 진짜 좋은 챔피언이야. 좋은 포지셔닝을 필요로하는 팀을 자르고 들어가 포지셔닝을 방해할수있지. 그 의미로 보면 리신은 팀파이트를 위한 챔이야. 팀조합은 딱 정해진게 아님. 챔피언을 픽하고 그에 따라 어떤식으로 운영하냐가 더 중요하지

Lv51 MiNi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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