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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18년도 암흑기부터 T1응원함(스압)

니ko
댓글: 4 개
조회: 214
추천: 1
2026-07-09 00:35:01
롤 관심없다가 17년도때 롤 처음 시작하고 18년도부터 리그 챙겨봄 그때는 너무 힘들었음
페이커에 대한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멋있다 생각들어서 보기 시작한건데 SKT는 늘 이기는 팀이라 들었는데 거의 항상 부진했고 월즈 선발전때가 제일 힘들었음

그 후에 19년도부터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고 19스프링 첫 우승 미국에서 새벽에 봤음 억까들 다 이겨내고 우승하는거 보고 너무 감동적이었음

제오페구케 로스터 결성되고 지금 쓰리핏까지 선수들 폼이 떨어지거나 부진해도 늘 이겨낼거라 폼 올리면 잘하니까 하면서 경기봤음 불안하지 않았음 지는 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멋진경기 하는 선수들을 응원함

근데 이번 케스파컵쯤 때부터 오너가 플레이 스타일이 바뀜 거의 전 경기를 다 봤기때문에 바로 알수 있었는데
본인강점을 버리고 카정을 엄청나게 많이 가더라
아 뭐 월즈도 끝났고 힘들게 이기긴했지만 이해했음 선수들이 워낙 바쁘고 연습할 시간도 없었겠지 생각했음
보고 빡쳐서 욕한적도 있음 왜 잘하는 애가 저렇게할까? 이해가 안되서

리그가 시작되고 경기를 쭉 보는데 케스파때처럼 갱을 안다님 카정에 집중하는 모습보고 조금씩 화가나고 욕하기 시작함 시그니처픽 들고도 이상하게 할때가 늘기 시작함

티원이 그때 경기력도 안좋았어서 그냥 아 애들 왜이러지 하고있는데 이지훈이 합류하고 티원 경기력이 살아났었는데 로투엠 부터 눈을 의심할 정도로 처참해짐
갱을 아예 갈생각이 없는듯한 플레이에 카정에 더 집착하는모습 점점 쟤는 뭐하는거지? 게임에서 하는게 있나? 이런생각이 듦
바텀 재앙 다이브
카정가서 던지기 카정또 가서 또 같은 위치에서 죽어주기
상대가 못하길 바라는 성의없는 스킬연계
진짜 너무 심각해 보였고 저때부터 빡침이 터짐

그리고 다 알다시피 한화전 부터 재앙급 플레이 시작했고
오너를 매우 욕하기 시작함 욕한걸 정당화 하려는게 아님
나도 잘한게 하나없지 못한다고 그렇게 욕하는게
근데 나는 18년도 암흑기부터 팀팬으로 입문해서 개털릴때도 이렇게 선수한테 화났던적은 없음 대회 내내 지꼴리는데로 하는구나 싶었던 선수가 없었으니까
감정적 플레이 할 수 있지 근데 므시 전부터 끝날때까지 저러는건 이해 해 줄수 없음 태업이랑 다를게 뭐임?

그래서 화가난거고 부정적으로 이유를 설명해가며 말할때조차 시비거는 애들은 차단했음 팬으로 참을만큼 참았음
못하는데 잘한다 잘한다 다음에 잘할거야 이런말은 해줄수가 없음 뭐 여친달래듯이 경기 봐야하는것도 아니고

오늘 1경기 부터 오너 하는거보고 대떡 날거 같았고 대떡나길 바랬음 그냥 저따위 경기력으로는 꾸역승도 의미가 없다싶어서 페이커 페이즈가 고통받으려고 롤하는건 아니니까 3세트에서 온몸 비틀기 하는 선수들보면서 보는게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기길 바랬는데 4세트 웃음이나옴 포기함
그냥 욕 개쳐먹고 사옥가서 개털리고 진짜로 빠따라도 맞고 정신좀 차리고 오창섭으로 돌아와 제발

Lv51 니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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