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라이에서 길로틴 저가 구간에
들어가다가 얼음 장판에 닿아서 한두 명씩 죽는 등
리트 나는 경우가 꽤 있어서 저희가 써봤던 방법 공유해 드립니다.
정석 대체 공략이라기보다
트라이에서 리트가 반복될 때 해볼 만한 선택지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글 쓰는 거라 덜덜 무서움에 떠는 중
길로틴 저가 뇌사택틱 (=우동사리 택틱)
방법 요약)
저가 파티 지정 (+안팎)
→ 낫은 곱3 위치에서 피하기
→ 본인 번호 곱3+1 자리 진입
→ 안전 자리 아니면 서폿 초각 OR 시정
→ 안전 자리면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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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루시드 때 시정 쓰면 쿨 안 돌지 않나요?
맞습니다.
첫 루시드 때 시정을 쓰시면, 길로틴 저가에 쿨이 돌지 않아요
그래서 영상에서는 시정을 우선 언급했지만,
서폿 초각을 길로틴 때 고정으로 사용한다면
시정이 있든 없든 상관없어집니다!
(쇼츠 설명 순서: 시정 > 서폿 초각)
또한 폿초각 외의 경우인 시정 방법도 알면 좋다 생각해 둘다 말씀드렸습니다!
Q. 루시드 때 서폿 초각은요?
일반적인 클리어 기준 루시드 2번, 길로틴 1번 봅니다
결론적으로 루시드는 폿초각이 있든 없든, 개인이 할 줄 알아야 해요!
솔직히 루시드는 폿초각을 받아도 죽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늘 존재해요
그렇다면 해당 택틱에서 길로틴 초각 사용을 추천합니다
Q. 길로틴 초각 쓰다가 얼리면 끊기지 않나요?
서폿분들도 본인 번호 + 안팎 자리가 거의 정해져 있어서
자리만 잡으면 끊길 상황이 없었습니다!
Q. 레이저 맞다가 낙사 할 수 있나요?
낙사는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위치 상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레이저는 경면/피면으로 잠깐 버티는 방식으로 대응 가능합니다.
Q. 그냥 정석대로 서로 안 얼게 알잘딱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정석이 익숙하다면 정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트라이 팟은 실수로 서로 스치면서 얼거나
진입 과정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꽤 많았어요
이 택틱은 본인 피하는 자리, 들어가는 자리 모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고가 날 확률이 줄었습니다
해당 쇼츠 영상에서도 각 파티 1번인 두 사람은 거의 안 움직이고 들어갑니다!
서로 움직일 이유도, 동선도 줄어드니 이런 택틱을 만들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