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드연구가 인겜닉 '다빈'입니다.
어제 생활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생활 보물지도가 어떻게 얻고, 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는분이 계셔서
오늘은 제가 먹었던 지도를 들고왔습니다.
이 지도는 플래티넘 필드를 도는 중 획득하였고, 힌트를 보시면 바로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희망이 얼어붙은 항만이면
슈샤이어 첫맵이죠. 하지만 저렇게 범위가 넓기 때문에 찾기 힘든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지도들 중 저렇게 넓은것들은 보통 힌트를 주지만, 가끔 힌트가 없을때는 온 맵을 다 뒤져보면서 다녀야합니다.)
찾아서 들어가게되면, 럭키몬스터라고 부르는 상자몬스터와 두키몬스터가 등장하고, 상자가 존재합니다. 그 상자를 열면 보라색 기준 약 6000 루페온 인장, 파란색 기준 약 3000 루페온인장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시는분이 스티그마를 찍어보라고 하셔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오늘 타르실라와 솔그랑데(필드보스들)을 진행하여보았는데, 윈드오브뮤직이 전혀 쓸모가 없었고, 또 음율의 하프또한 잡몹이 너무 많이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들을 대신하여 스티그마와 사운드쇼크를 다시 10트포를 올린 뒤, 불협화음2트포를찍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필드보스는 근접하는것이 아닌 원거리에서 던지기만 하는 스킬들로 도배하는것이 최고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전시간이 조금 있음에도 불구하고, 윈드오브뮤직을 맞추기위해 접근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티그마 자체가 2차보다 캐스팅도 조금 짧아진것 같아 재사용이 터지면 폭딜도 가능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킬트리는 사숔 곡사, 천상연주, 사홀, 스티그마를 3트포, 불협화음 2트포, 1트포는 미정으로 뒀습니다.(윈드오브뮤직 쉴드+슈퍼아머에 적응되어있어서 모든것을 무빙으로만 피하는게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적응하면 괜찮아질것 같았습니다.)
아 그리고 생활 아이템으로 제작하는 장비같은경우는 3티어까지 올렸고, 오늘 패치로 들어가는 재료가 줄어 플래티넘 주화만 많으면 등급 올리기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스마게에서 실리안의 지령서를 뿌리거나, 혹은 플래티넘 주화 개수를 낮춰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긴 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내일은 가디언 레이드를 진행해 볼 예정이니 관련 내용과 스킬트리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