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 55분경
▷ 본인: 아만 서버 바드 '발현악기뚝배기하프' - 이하 A
▶ 욕설자: 카단 서버 서머너 '덜해' - 이하 B
A는 카오스 던전이라는 일일 컨텐츠를 진행하기 위하여 파푸니카 달 2단계를 랜덤매칭으로 진행함.
A는 해당 매칭에서 타 서버의 B와 함께 파티가 되었고 컨테츠를 같이 진행하게 됨.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하여 모든 파티원의 수락 동의가 필요한데,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갈 때에도 누군가 수락을 누르지 않아 진행이 계속 더뎌짐.
2단계에서 마지막 단계인 3단계로 넘어갈 때에도 누군가 계속 수락을 하지 않고, 거절을 눌러 시간을 지체시킴.
이에 A는 수락 창 표시될 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B를 의심하여 '서머너 작작해라'라고 파티말을 함. (정확한 근거나 이유 없이 시간이 지체되어 짜증이 나 의심되는 사람을 마녀사냥을 한 저도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해야 함)
A의 말에 발끈한 B는 자기가 아니라며 부정하는 말을 하고, 이 후에 해당 증거 사진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모님 관련된 모욕적인 욕설을 지속적으로 함.
4인이 함께 파티가 되는 상황에서 A는 모욕적인 부모님 욕을 듣는 것에 사과를 받고 싶었고, 이에 휴대폰 번호와 이름을 공개함. (이 때 사과를 한다면 기분은 나빠졌지만 용서하고 넘어가려고 함)
A의 휴대폰 번호와 이름이 공개된 후, B는 아무런 대꾸나 사과조차 없이 그대로 잠수를 탐.
사과도 없이 강제 종료를 한 B의 행동에 A는 고객센터에 신고 및 모욕감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로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37분 고소 접수함. (지속적으로 눈물이 날 것 같고 청심환을 안먹으면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림)
게임 내 우편으로 고소장 접수 알림. (선 고소, 후 알림)
핸드폰으로 연락하여 목소리로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사죄를 한다면 고소 취하할 것이라고 이야기함.
아직 답장 없음.
+) 추가
다른 서버의 보유 캐릭터를 한 번 확인해봄.
정말 저급하고 상스러운 닉네임으로 누군가에게 귓말 테러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